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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디엘은 아주대학교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AIMS Ⅲ’의 UI/UX 전환 및 고도화 사업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메타넷디엘은 아주대학교 율곡관 COSS영상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UI/UX 전환 15개월, 고도화 16개월 등 약 31개월간 진행되는 사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현장에는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이창열 메타넷디엘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아주대학교의 중장기 발전전략인 ‘아주비전 5.0’의 핵심 과제인 ‘캠퍼스 디지털 전환 고도화’를 실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교원·행정용으로 구분돼 서로 다른 기술 환경에서 운영되던 4,500여 개 정보시스템 화면을 최신 웹 표준 기반의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사용자 중심으로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주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약 1년에 걸쳐 대학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내 의사결정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했다. 2025년 8월 처장회의 첫 보고를 시작으로 9월 직원 공청회를 통해 구성원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 방식을 결정했으며, 이후 ICT기획위원회 심의와 처장회의, 이사회 승인을 거쳐 사업 예산과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이어 2026년 상반기 공개경쟁입찰과 제안평가·기술협상을 거쳐 수행사를 선정하고 이번 착수에 이르렀다. 메타넷디엘은 대학 정보화 전문성과 대규모 시스템 구축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의 수행사로 선정됐다. 지난 30년간 연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고려대학교 등 60여 개 대학의 정보화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아주대학교와도 1996년 국내대학 최초로 통합정보시스템 AIMSⅠ을 설계·구축한 이후 2010년 AIMS Ⅱ의 차세대화를 수행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에서는 국내 대학 행정정보시스템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웹 표준 프레임워크인 Vue.js를 시스템 전반에 적용한다. 그동안 다수의 대학·공공 정보시스템은 특정 벤더가 제공하는 상용 UI 플랫폼에 의존해 구축되면서 라이선스 비용과 벤더 종속 등의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다. 아주대학교는 개방형 웹 표준 기술을 도입해 특정 개발도구나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시스템 환경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비표준 환경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향후 대학이 자체적으로 시스템을 유지·보수하고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 메타넷디엘은 대규모 전환 작업을 정해진 기간 안에 안정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AI 기반 개발 방법론인 ‘AIDD(AI-Driven Development)’를 국내대학 차세대 사업 최초로 아주대학교에 전면 적용한다. 이를 통해 작업 속도와 품질을 높이는 한편, 전문 인력이 중요도와 난이도가 높은 설계·검증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다양한 대학 차세대 정보시스템 사업에 적용해 검증을 마친 자체 솔루션 ‘MetaE4U’ 기반 프레임워크도 활용한다. 국내 주요 대학의 표준 업무 프로세스와 정보화 노하우를 반영한 공통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아주대학교의 특성과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다. 아주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표준화된 시스템과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고, 향후 AI와 데이터 분석, RPA 등 지능형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은 “이번 사업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용자 중심의 혁신에 있다”며 “학생에게는 더 쉽고 직관적인 학사 서비스를, 교수에게는 교육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직원에게는 안정적인 행정 시스템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창열 메타넷디엘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AI 시대에 맞는 대학 정보시스템의 전환 모델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라며 "메타넷디엘은 아주대학교의 시스템과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전환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고, AI 기반 개발 역량과 검증된 대학 정보화 경험을 결합해 차세대 대학 정보시스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FAQ Q1. 아주대학교 AIMS Ⅲ 고도화 사업은 무엇이며, 왜 추진되었습니까? 아주대학교 AIMS Ⅲ 고도화 사업은 아주대학교 중장기 발전전략인 '아주비전 5.0'의 핵심 과제인 '캠퍼스 디지털 전환 고도화'를 실행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차세대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공통 통합 환경을 마련하고, 파편화된 시스템에 최신 웹 표준 기술을 적용해 단일 UI 플랫폼으로 통합한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 통합정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학생·교원·행정용으로 나뉘어 서로 다른 기술환경에서 운영되던 4,500여 개 정보시스템 화면을 최신 웹 표준 기반의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2. 메타넷디엘은 이번 사업에서 무엇을 수행합니까? 메타넷디엘은 국내 대학 행정정보시스템 최초로 글로벌 웹 표준 프레임워크인 Vue.js를 시스템 전반에 적용해 단일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특정 벤더나 개발도구에 종속되지 않는 시스템 환경을 구축합니다. 또한 AIDD 방법론을 적용해 수천 개 화면에 동일한 전환 규칙과 개발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작업 속도와 품질을 높이고, 전문 인력이 중요도와 난도가 높은 설계 및 검증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대학 차세대 정보시스템 사업에 적용되어 검증된 MetaE4U 기반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국내 주요 대학의 표준 업무 프로세스와 정보화 노하우를 반영한 공통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구축 기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아주대학교의 특성과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Q3. 메타넷디엘은 왜 이번 사업의 수행사로 선정되었습니까? 메타넷디엘은 1996년 아주대학교 통합정보시스템(AIMS Ⅰ)을 최초로 설계·구축한 이후 AIMS Ⅱ 차세대 사업까지 수행하며 아주대학교의 정보화 여정을 함께해 온 파트너입니다. 기존 시스템의 구조와 대학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AIMS Ⅲ 사업에서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기술 전환을 지원합니다. 또한 지난 30년간 60여 개 대학의 정보화 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한 전문성과 대규모 시스템 구축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세대학교·한국과학기술원(KAIST)·고려대학교의 차세대 정보시스템을 잇달아 오픈했고, 현재 인하공업전문대학과 명지전문대학의 정보화 프로젝트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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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기술 컨설팅 및 솔루션 전문기업 ATNS그룹이 SAP S/4HANA 클라우드 라이선스 비용을 최적화하는 자체 개발 솔루션 '라이선스 매니지먼트 콕핏(License Management Cockpit, 이하 콕핏)'을 출시했다. 최근 기업들은 클라우드와 AI를 활용할 수 있는 업무·데이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온프레미스 SAP ERP를 SAP S/4HANA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라이선스 산정 방식에 대한 이해와 운영 경험이 부족해 예상보다 많은 비용을 부담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과거 온프레미스 SAP ERP 환경에서는 사용자마다 정해진 라이선스 유형 중 하나를 배정하고, 그 유형에 맞춰 라이선스 비용을 계산했다. 반면 SAP S/4HANA 클라우드 계약에서는 서로 다른 사용자의 업무 접근 범위와 권한 수준을 ‘FUE(Full Use Equivalent)’라는 하나의 공통 단위로 환산해 전체 라이선스 규모를 산정한다. 특히 라이선스 등급은 사용자가 시스템에 얼마나 자주 접속했는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단순 조회 업무만 하는 직원이라도 계정에 상위 권한이 남아 있으면 가장 비용이 높은 등급으로 자동 분류될 수 있다. 장기간 운영된 SAP 시스템일수록 미사용 권한과 편의상 포괄적으로 설계된 역할(Role)이 누적돼 있는 경우가 많다. 이를 정리하지 않은 채 전환하면 FUE가 실제 필요보다 과다 산정되고, 기업은 불필요한 비용을 장기간 부담하게 된다. 전환 이후에도 조직 개편, 인수합병, 신규 업무 추가 등에 따라 사용자와 권한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어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 대규모 SAP 환경에서는 수많은 사용자, 역할, 업무 기능, 세부 권한의 조합을 수작업으로 반복 분석하고 조직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어렵다. ATNS그룹은 20년 이상 SAP 컨설팅과 시스템 운영·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 같은 라이선스 관리와 비용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콕핏을 자체 개발했다. 콕핏은 SAP 시스템에 등록된 전체 사용자와 권한을 분석해 FUE로 자동 환산한다. 기업은 하나의 화면에서 전체 FUE 규모와 계약 수량 대비 사용률, 사용자 등급별 분포, 라이선스 초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라이선스 비용 증가의 원인을 사용자 단위까지 분석한다. 각 사용자에게 어떤 역할이 부여돼 있는지, 그 역할에 어떤 업무 기능과 트랜잭션 코드가 포함돼 있는지, 최종적으로 어떤 세부 권한까지 허용돼 있는지를 단계적으로 추적하는 방식이다. 특정 역할이나 권한을 변경하기 전에 FUE 변화를 예측하는 'What-if 시뮬레이션' 기능도 제공한다. 관리자는 사용자의 권한을 회수하거나 역할을 재설계했을 때 전체 FUE와 예상 라이선스 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분석은 고객사의 SAP 시스템 내부에서 직접 실행된다. 사용자와 권한에 관한 정보가 외부 시스템이나 별도 서버로 반출되지 않아, 기업의 중요 업무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ATNS그룹은 실제 고객사 프로젝트에서 콕핏을 활용해 실제 업무·사용량과 부여된 권한 간의 불일치를 식별하고 역할을 재설계했다. 그 결과 기존 권한 구조상 750 FUE로 예상됐던 라이선스 규모를 200 FUE로 낮췄으며, 연간 예상 라이선스 구독 비용을 약 75% 절감했다. 이우헌 ATNS 대표는 “SAP 클라우드 전환은 기업의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비용 구조를 효율적으로 재배치하여, AI와 지속적인 혁신을 수용할 수 있는 경영 기반을 만드는 과정" 이라며, 특히 "전환 과정에서 권한의 재정비가 선행되지 않으면 과거의 복잡성과 비용 부담이 새로운 시스템으로 그대로 이전되므로, 이를 통한 비용 최적화가 클라우드 전환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SAP 전환의 성패는 구축 완료 시점이 아니라, 이후에도 변화하는 조직과 업무에 맞춰 권한과 비용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통제할 수 있느냐에 따라 갈릴 것”이라며 “ATNS는 콕핏을 시작으로 SAP 고객이 전환 이후에도 운영 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 비용 최적화 서비스와 솔루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FAQ Q1. 기업 고객들이 FUE 산정에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까? 장기간 운영된 시스템일수록 미사용 권한, 편의상 포괄적으로 설계된 역할(Role)이 쌓여 있어 실제 업무와 무관하게 높은 등급으로 자동 분류됩니다. 또한 어느 사용자·어느 역할·어느 권한 때문에 FUE(비용)가 높은지 추적·진단하기 어렵고, 권한을 회수하거나 역할을 재설계했을 때 FUE와 비용이 어떻게 바뀔지 사전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조직 개편, 인수합병, 신규 업무 추가 등으로 사용자와 권한이 증가해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지만,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체계가 부족합니다. Q2. '라이선스 매니지먼트 콕핏(License Management Cockpit)'은 무엇입니까?기업이 SAP S/4HANA의 라이선스 현황과 비용 증가 원인을 한눈에 파악하고, 불필요한 구독 비용을 지속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라이선스 최적화 솔루션입니다. Q3. '라이선스 매니지먼트 콕핏(License Management Cockpit)'의 주요 기능은 무엇입니까? 전체 FUE 규모, 계약 수량 대비 사용률, 사용자 등급별 분포, 라이선스 초과 가능성을 하나의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라이선스 현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합니다. 또한 사용자–역할–트랜잭션 코드–세부 권한을 단계적으로 추적해 라이선스 비용 증가의 구체적인 원인을 사용자 단위까지 진단합니다. 권한 회수나 역할 재설계 등 변경 조치를 실제로 적용하기 전에 FUE와 예상 라이선스 비용의 변화를 사전에 예측하는 What-if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며, 모든 분석은 고객사 SAP 시스템 내부에서 직접 실행되어 사용자·권한 데이터가 외부 시스템이나 별도 서버로 반출되지 않아 기업의 중요 업무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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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플레이스가 플랫폼 표준화와 옵저버빌리티, AIOps, 자동화를 결합한 통합 운영 모델 '로드(RO@D)'를 기반으로 통제형 자율 운영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생성형 AI 확산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업 IT 환경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AI 워크로드와 기존 업무 시스템이 서로 다른 인프라에서 운영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의 확산 역시 운영 복잡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락플레이스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한 가시성 확보를 넘어 분석과 대응, 거버넌스까지 운영 전 과정을 연결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모델 '로드(RO@D)'를 제시했습니다. 옵저버빌리티와 AIOps, Runbook 자동화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탐지부터 분석, 조치, 검증에 이르는 운영 프로세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 지원합니다. 또한 Red Hat OpenShift 기반 플랫폼과 Dynatrace 기반 옵저버빌리티를 바탕으로 VM, 컨테이너, AI 워크로드를 일관된 체계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AI 시대의 운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락플레이스의 통합 운영 모델 'RO@D'와, 통제형 자율 운영 전략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디넷코리아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지디넷코리아 전문 읽기: "AI 도입보다 어려운 건 운영"…락플레이스, '통제형 자율 운영' 해법 제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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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 그룹이 <Payroll Governance 시대, 급여관리의 새로운 기준> 웨비나를 10일 개최했습니다.AI 시대 기업의 HR 운영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급여관리의 역할 역시 단순 지급 업무를 넘어 HR 핵심 거버넌스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메타넷사스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변화하는 노동·임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페이롤 운영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메타넷사스는 다양한 근로제와 보상 체계가 공존하는 현재의 페이롤 환경에서, 급여는 기업 인사정책과 법적 준수사항이 최종적으로 집행되는 '거버넌스의 종착지'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메타넷사스의 메타페이는 급여 계산, 임직원 문의 대응, 데이터 분석, 세무·4대보험 신고 등 각 영역에 적합한 기술을 적용해 AI 기반 페이롤 운영 체계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웨비나에서는 30초 이내 신고가 가능한 연말정산 시스템과 AI 기반 인사·급여 인사이트 활용 사례도 함께 소개됐습니다.차세대 페이롤 운영 전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인사이트를 디지털타임스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디지털타임스 전문 보러가기: “복잡해진 급여관리도 AI로”…메타넷사스, 페이롤 해법 제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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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이 매경AX클럽 역량강화세미나에서 제조 AX 전략과 AX 인오가닉(Inorganic) 성장전략을 제시했습니다.매경AX클럽은 기업의 AX 추진 과정에서 무엇을 실행하고 무엇을 지양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Executive Program입니다. 메타넷은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AX 전략 수립·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매경미디어와 함께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기업 경영진이 실질적인 AX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풍성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이번 세미나에서 메타넷디지털 윤봉근 전무는 ‘실제 구현 관점에서의 제조 AX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조직과 설비가 AI 기반 의사결정을 실제 업무 흐름 안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운영 모델 자체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메타넷전략기획실 류영덕 상무는 ‘AX 인오가닉(Inorganic) 성장전략’을 주제로 AI 시대의 성공적인 투자 및 M&A 전략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AI 시장의 빠른 기술 변화 속에서 단순 유행을 좇는 ‘묻지마 투자’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명확한 투자 기준과 단계별 검증 체계, 철수 기준까지 포함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메타넷은 앞으로도 기업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혁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AX 전환을 지속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메타넷이 제시하는 AX 전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인사이트를 매일경제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매일경제 기사 전문 읽기: “AI 껍데기만 씌우면 망한다”…매경AX클럽서 쏟아진 진짜 생존법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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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이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26 행사에서 페이롤 거버넌스 전환 전략을 제시했습니다.고정우 메타넷그룹 성장전략담당 상무는 이번 발표를 통해 통상임금 판례 변화, 내부회계관리제도(K-SOX), 개인정보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해 페이롤이 단순 급여 운영을 넘어 기업의 책임 구조와 컴플라이언스를 설계하는 핵심 HR 거버넌스 영역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HR 시스템 구축 이후 실제 운영 단계에서 현실적인 운영 이슈가 복합적으로 발생하면서, 단순 자동화보다 기준 정의·변경 이력·승인 추적·감사 대응까지 포함한 “설명 가능한 운영 구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방향성이 공유됐습니다.AI 시대의 페이롤 운영 방향에 대한 시각도 제시됐습니다. 생성형 AI 환경에서는 단순 계산 자동화보다 이상징후 탐지, 반복 업무 자동화, 리스크 사전 대응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AI와 자동화가 확대될수록 데이터·정책·운영·IT 조직 간 연결 구조와 통제 책임 역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메타넷의 메타페이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준 로직과 정책, 승인·변경 이력, 감사·컴플라이언스 체계를 하나의 구조 안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페이롤 거버넌스 솔루션입니다. 복잡한 급여 운영 환경 속에서도 설명 가능성과 추적 가능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지원합니다.메타넷이 제시하는 페이롤 거버넌스 전환 전략 인사이트를 기사 전문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매일경제 기사 전문: 통상임금·노동규제 변화…“기업 HR, 페이롤 거버넌스 다시 설계해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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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엑스의 박종성 전무가 ‘매경AX클럽 역량강화세미나’에서 AX 시대의 인프라 운영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매경AX클럽은 단순히 AI 기술을 ‘이해’하는 자리가 아닌, 기업의 AX 추진 과정에서 무엇을 실행하고 무엇을 지양해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리더의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는 Executive Program입니다. 메타넷은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AX 전략 수립·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매경미디어와 함께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기업 경영진이 실질적인 AX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풍성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이번 세미나에서 박종성 전무는 AI가 단순 업무 지원 도구를 넘어 기업 운영과 의사결정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는 흐름을 설명하며, 사람이 직접 개입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스스로 이상을 감지하고 복구하는 ‘휴먼 제로 터치(Human Zero-Touch)’ 운영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또한 고도화되는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지능형 AI 보안 체계 전환,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섀도 AI(Shadow AI)’ 리스크 대응, 기업 내 공식 통제 플랫폼 구축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AX 시대 기업이 준비해야 할 인프라 운영 및 보안 전략 방향을 공유했습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매일경제 기사 전문 읽기: “클라우드 껍데기만으론 AI 전환 필패”…매경AX클럽 역량강화세미나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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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이 '매경AX 1차 필드트립'에서 IT 운영 및 HR 영역에서의 AX 도입 노하우와 실제 성과를 공유했습니다.매경AX클럽은 단순히 AI 기술을 “이해”하는 자리를 넘어, 기업의 AX 추진 과정에서 무엇을 실행하고 무엇을 지양해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리더의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는 Executive Program입니다. 메타넷은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AX 전략 수립·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매경미디어와 함께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기업 경영진이 실질적인 AX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이번 1차 필드트립에서는 메타넷디지털·스켈터랩스 이창열 대표가 환영사를 통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메타넷글로벌 이재민 상무와 메타넷사스 박진수 이사가 연사로 참여해 AI 적용 사례와 함께 운영 모델 재설계, 비용 구조 전환, HR 자동화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현장에서는 AI를 단순 도입하는 것을 넘어, 업무를 단계별로 분해해 AI가 처리할 수 있도록 운영 모델을 재설계하는 방식이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HR 영역에서는 AI와 RPA를 활용해 급여·연말정산 등 고반복 업무를 자동화한 사례가 공유되었으며, AX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가 제시되었습니다.AX는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운영 체질 자체를 변화시키는 전략입니다. 메타넷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실질적인 AX 성과 창출을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AX 인사이트를 아래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매일경제 기사 전문 읽기: “AI 도입해도 성과 안 나는 이유?”…답은 ‘운영 재설계’에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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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1일, 매경미디어와 메타넷이 함께한 ‘매경AX클럽 출범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매경AX클럽은 국내 기업의 AI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한 프로그램으로, 메타넷과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등 전략·실행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합니다. 메타넷은 다양한 산업에서 AX를 설계·구축·운영해오며 축적한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매경미디어와 함께 ‘매경AX클럽’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이 AX 여정에서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하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전략 수립부터 실행 단계의 핵심 의사결정 포인트까지 폭넓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이날 행사에는 주요 회원사의 C-Level 임원 및 연사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 AX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경AX클럽은 내년 2월까지 1년간 운영되며, 총 6차례의 역량강화 세미나와 4차례의 리뷰 보드를 중심으로 기업의 의사결정 과정 혁신과 AX 실행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매경AX클럽 출범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 보도자료 전문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매일경제 전문 읽기: “핵심 업무는 AI에 맡기고, 인간은 책임만 지는 인식 전환 필요”…매경AX클럽 출범식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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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은 오는 6월 10일 온라인으로 메타페이 웨비나 ‘페이롤 거버넌스 시대: 급여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포괄임금제 운영 기준 강화, 유연근무제 확산, 임금 구조 변화 등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기업 페이롤 환경을 살펴보고, HR 담당자가 반복 신고, 수작업 검증, 임직원 문의 대응에 투입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AI 기반 차세대 급여 운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업의 급여관리는 단순한 지급 업무를 넘어 노동정책, 근로시간, 임금 항목, 세무 신고, 4대보험, 내부 통제까지 연결되는 핵심 거버넌스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과거에는 월급여에 각종 수당을 포함해 관리하는 방식이 관행적으로 활용됐지만, 최근에는 실제 근로시간과 수당 산정 근거를 명확히 증빙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 고정 OT 초과분 등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검증하는 역량이 기업의 리스크 관리와 HR 운영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인적자원관리(HCM)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에서도 급여·세무·4대보험 운영은 별도 체계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은 노동법과 세무, 사회보험 제도의 변경 주기가 빠르고 산정·신고 기준이 복잡해 글로벌 표준 HCM 시스템만으로는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웨비나 주요 세션에서는 이러한 현장 과제를 중심으로 페이롤 운영을 자동화·표준화하고, 급여 데이터의 정합성과 업무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다룬다. 1부에서는 페이롤 시장 변화와 AI 기반 차세대 운영 전략을 살펴보고, 2부에서는 연말정산 상담 자동화, 4대보험·세무 신고 자동화, 인사·급여 인사이트 분석 등 실제 적용 가능한 자동화 전략을 소개한다. 메타페이는 급여 업무 특성과 운영 목적에 따라 AI, RPA, SaaS를 결합하여 근로시간, 수당, 신고, 문의, 데이터 분석으로 이어지는 페이롤 업무 전반을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급여 계산은 안정성이 검증된 애플리케이션이 담당하고, 반복 신고 업무는 RPA, 임직원 문의 대응과 연말정산 상담은 LLM, 인사·급여 데이터 분석은 머신러닝 기반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방식으로 페이롤 운영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메타넷사스 오준호 상무는 “급여 운영의 경쟁력은 단순한 처리 속도가 아니라, 변화하는 제도와 업무 기준을 얼마나 정확하고 일관되게 반영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기업들이 변화하는 HR 환경에 대응하고 급여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