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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은 오는 6월 10일 온라인으로 메타페이 웨비나 ‘페이롤 거버넌스 시대: 급여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포괄임금제 운영 기준 강화, 유연근무제 확산, 임금 구조 변화 등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기업 페이롤 환경을 살펴보고, HR 담당자가 반복 신고, 수작업 검증, 임직원 문의 대응에 투입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AI 기반 차세대 급여 운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업의 급여관리는 단순한 지급 업무를 넘어 노동정책, 근로시간, 임금 항목, 세무 신고, 4대보험, 내부 통제까지 연결되는 핵심 거버넌스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과거에는 월급여에 각종 수당을 포함해 관리하는 방식이 관행적으로 활용됐지만, 최근에는 실제 근로시간과 수당 산정 근거를 명확히 증빙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 고정 OT 초과분 등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검증하는 역량이 기업의 리스크 관리와 HR 운영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인적자원관리(HCM)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에서도 급여·세무·4대보험 운영은 별도 체계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은 노동법과 세무, 사회보험 제도의 변경 주기가 빠르고 산정·신고 기준이 복잡해 글로벌 표준 HCM 시스템만으로는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웨비나 주요 세션에서는 이러한 현장 과제를 중심으로 페이롤 운영을 자동화·표준화하고, 급여 데이터의 정합성과 업무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다룬다. 1부에서는 페이롤 시장 변화와 AI 기반 차세대 운영 전략을 살펴보고, 2부에서는 연말정산 상담 자동화, 4대보험·세무 신고 자동화, 인사·급여 인사이트 분석 등 실제 적용 가능한 자동화 전략을 소개한다. 메타페이는 급여 업무 특성과 운영 목적에 따라 AI, RPA, SaaS를 결합하여 근로시간, 수당, 신고, 문의, 데이터 분석으로 이어지는 페이롤 업무 전반을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급여 계산은 안정성이 검증된 애플리케이션이 담당하고, 반복 신고 업무는 RPA, 임직원 문의 대응과 연말정산 상담은 LLM, 인사·급여 데이터 분석은 머신러닝 기반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방식으로 페이롤 운영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메타넷사스 오준호 상무는 “급여 운영의 경쟁력은 단순한 처리 속도가 아니라, 변화하는 제도와 업무 기준을 얼마나 정확하고 일관되게 반영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기업들이 변화하는 HR 환경에 대응하고 급여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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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엑스가 20일부터 21일까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가 주최하는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가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인프라 운영·관리 역량을 선보였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AWS 서밋 서울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AI·클라우드 컨퍼런스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별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메타넷엑스는 이번 행사에서 'The Race to AI-Native'를 주제로 부스를 마련하고, 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직면하는 인프라 관리와 운영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소개했다. 기업이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려면 단순히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AI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과 운영 체계를 먼저 갖춰야 한다. 그러나 많은 기업은 클라우드 계정과 자원이 파편화돼 사용 현황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보안과 재해복구 체계가 충분히 정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용 증가 문제까지 동시에 겪고 있다. 메타넷엑스는 이러한 기업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거버넌스 수립부터 보안, 재해복구, 생성형 AI 도입, 비용 최적화에 이르는 'End-to-End 통합 클라우드 여정'을 지원한다. 인프라 안정성을 먼저 확보한 뒤 운영 효율과 AI 혁신을 더하는 단계별 전략이 핵심이다. 첫 단계는 AI 도입의 근간이 되는 클라우드 기반을 다지는 것이다. 메타넷엑스는 파편화된 AWS 계정을 하나의 통제 체계로 통합하는 클라우드 거버넌스 랜딩존 구축을 지원하고, 레거시 시스템을 AWS 환경으로 안정적으로 이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클라우드 기반 위에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더하는 것도 중요하다. 메타넷엑스는 전담 보안관제센터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한 실시간 위협 탐지와 대응 체계를 운영하며, 침해 사고 발생 시 악성 IP 차단과 감염 서버 격리를 자동화한다. 공공·금융·대형 엔터프라이즈 등 무중단 서비스가 중요한 고객을 위해서는 AWS DRS 기반의 탄력적 재해복구 환경도 함께 제공한다. 안정적인 인프라를 확보한 기업은 이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메타넷엑스는 폐쇄망 환경에서 하이브리드 RAG를 구현해 기업 내부 문서 기반의 정확한 AI 응답 환경을 구축하고, 민감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 안전한 AI 활용 기반을 제공한다. AI 운영이 본격화할수록 비용 관리는 더 중요한 과제가 된다. 기존 FinOps가 사후 대시보드에서 사용량을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메타넷엑스는 클라우드 최적화 전문기업 CAST AI와의 협력을 통해 AWS 기반 컨테이너 환경에서 불필요하게 할당된 자원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자동 조정하는 체계로 고도화하고 있다. 메타넷엑스 박종성 전무는 "진정한 AI 네이티브(AI-Native)는 단순한 서비스 도입을 넘어, AI가 실제 기업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이라며, "메타넷엑스의 축적된 AWS 클라우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가 데이터 통합 및 보안 거버넌스, AIOps 체계를 내재화하고, 궁극적으로 비용 효율적인 자율 운영 환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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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글로벌이 2026 SAP 글로벌 파트너 어워드(Global 2026 SAP® Partner Award)에서 고객 성공 관리(Customer Success Management) 부문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SAP 파트너로서 고객 성공과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온 성과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SAP 글로벌 파트너 어워드는 다국가 레퍼런스와 글로벌 파트너십 영향력을 기반으로 평가되는 만큼 세계 주요 IT 및 컨설팅 기업들이 주로 이름을 올려왔으며, 국내 기업의 수상은 이례적이다. 이러한 경쟁 환경 속에서 메타넷글로벌이 이들 기업과 함께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SAP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위상이 한 단계 도약했음을 보여준다. 메타넷글로벌은 SAP S/4HANA 글로벌 구축, 프로세스 설계 및 최적화, 클라우드 전환, 인공지능(AI) 자동화 분야에서 다양한 수행 실적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전문성을 토대로 SAP 도입을 위한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 전사적자원관리(ERP) 혁신을 추진 중이다. 특히 프로젝트 전반에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ERP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물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식품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의 선도 기업들이 메타넷글로벌과 함께 차세대 ERP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실질적인 AI 전환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SAP는 매년 파트너십 발전과 고객 성과 창출과 혁신에 기여한 우수 파트너를 선정해 파트너 어워드를 수여한다. 올해 수상자는 총 50개 부문에 걸쳐 SAP의 추천, 고객 피드백, 성과 지표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됐다. 크리스티안 클라인 SAP 최고경영자(CEO)는 “SAP 파트너 어워드는 SAP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는 파트너들의 뛰어난 성과와 헌신을 보여준다”며, “수상 파트너들이 SAP의 ‘AI-First, Suite-First’ 전략을 고객 환경에 성공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메타넷글로벌 김기호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과 과제에 맞춰 SAP 전환과 운영 혁신을 안정적으로 수행해온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세대 ERP 혁신에 AI 에이전트 등 최첨단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업무 효율성과 운영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 SAP 글로벌 파트너 어워드 수상 기업 리스트: https://www.sap.com/partners/partner-awards/winners.html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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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플레이스가 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며 기업의 AI 전환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단순한 인프라 구축을 넘어 데이터 전략 수립부터 AI 활용까지 전반을 아우르는 ‘실행 중심’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기업들의 AI 도입이 확대되면서, 데이터 수집·저장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기업별로 상이한 데이터 구조와 업무 프로세스를 진단하고,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최적의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것이 AI 전환 성공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해 락플레이스는 글로벌 데이터·AI 전문기업 데이터브릭스와의 전략적 협업을 기반으로, 레이크하우스(Lakehouse) 아키텍처 중심의 통합 AI 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데이터 수집·정제·통합부터 AI 모델 개발과 운영에 이르는 흐름을 단일 플랫폼 상에서 일관되게 구성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한다. 또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별 상황에 최적화된 아키텍처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데이터 엔지니어링, 아키텍처 설계, AI 운영을 아우르는 전담 조직이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까지 긴밀하게 참여해, 각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는 데이터 활용 체계를 구현하고 있다. 락플레이스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Databricks AI Days Seoul 2026’에 스폰서로 참여해 데이터 플랫폼 기반 AI 전환 전략과 실행 방향을 제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황상원 락플레이스 상무는 “AI 경쟁력은 기업 환경에 맞는 데이터 전략과 이를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 그리고 이를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 확보에 달려 있다”며 “락플레이스는 데이터 전략 수립부터 AI 운영까지 전반을 연결하는 실행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AI 전환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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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엑스가 지난해 전 사업부문 성장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메타넷엑스는 2025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 5541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1.9%, 영업이익은 35.9% 증가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전년 대비 약 36.6% 성장한 231억원으로 집계되며 내실 있는 성장을 거뒀다. 이번 실적은 운영·최적화·자동화까지 아우르는 AI 네이티브 인프라 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수익성을 향상시킨 결과로 풀이된다. 메타넷엑스 관계자는 “인프라·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보안 등 전 사업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을 이루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인프라·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부문 매출은 4462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8.2% 상승했고,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부문에서도 전년 대비 16.5% 상승한 매출 670억원을 달성했다. 보안 영역에서도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실적 확대를 견인했다. 메타넷엑스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오픈소스, 데이터 플랫폼, SaaS 솔루션, AI 운영, 보안 관제, 비용 최적화를 연계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AI 환경에 최적화된 인프라 구축과 운영, 자동화 영역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금융·제조 등 대기업 핵심 시스템의 구축과 장기 운영을 통해 단발성 구축형 매출 구조를 반복 매출과 장기 계약 중심으로 전환해 수익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메타넷엑스는 AI 투자가 확대되고, 생성형 AI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AI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수용하고 비용 효율, 보안까지 고려한 차세대 인프라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메타넷엑스는 전략적 인수와 그룹 내 기술 역량 내재화를 통해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켈터랩스를 통해 LLM 및 엔터프라이즈 AI 역량을 확보했고, 락플레이스를 통해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및 데이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메타넷엑스 안현덕 사장은 “AI 네이티브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가 양적·질적 성장을 이뤄냈다”며, “메타넷엑스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AI, 데이터, 보안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AI 네이티브 인프라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의 AX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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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엑스가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서울'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메타넷엑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기반 인프라 구축 역량과 고도화된 AI 기술을 결합하여, 고객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AI를 도입할 수 있는 통합 AX(AI 전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기업·파트너사 관계자, 비즈니스 리더, 기술 전문가들이 AI 혁신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글로벌 행사다. 메타넷엑스는 이번 행사에서 단순한 인프라 공급을 넘어, 기업의 지식 업무 자동화를 위한 AI 솔루션과 이를 안정적으로 구동하기 위한 인프라 및 운영 역량을 함께 소개한다. 특히 현장 부스 내 시연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기업용 프라이빗 AI(Private AI)구현에 최적화된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한다. 자회사 스켈터랩스의 기업용 대형언어모델(LLM) '벨라(BELLA)'를 애저 프라이빗 링크(Private Link) 및 가상 네트워크(VNet)와 결합해, 데이터가 공용 인터넷을 거치지 않고 내부망에서만 처리되는 완전 격리형 보안 구조를 시연할 예정이다. 여기에 애저 데이터브릭스(Azure Databricks)를 활용한 고성능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구축·관리 방안도 함께 소개하며, 데이터와 AI를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 같은 구조는 보안 규제가 엄격한 금융·공공 분야에서도 생성형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기업 내부 문서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하면 문서 검색·요약·보고서 초안 작성 등 반복적인 지식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실제 구축 사례도 제시된다. 메타넷엑스는 망 분리 환경과 보안 규제로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던 국내 주요 증권사에 RAG 기반 질의응답 및 자동 요약 시스템을 구현하고, 방대한 사내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 지식 자산으로 전환해 업무 생산성을 높인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인프라 구축 이후의 관리 역량도 함께 제시한다. 메타넷엑스는 비용 예측 및 이상 지출의 실시간 탐지가 가능한 핀옵스(FinOps)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운영을 효율화하고, 보안관제센터(SOC)를 통해 24시간 365일 모니터링과 위협 대응을 수행함으로써 AI 서비스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메타넷엑스 안현덕 사장은 "AI 모델 도입은 안정적인 인프라와 보안, 운영 역량이 함께 갖춰져야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독자적인 AI 기술력과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들이 보안 우려 없이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AX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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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이 임직원 대상 인사이트 세션 ‘BTS(Beyond Tech Synergy)’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시너지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BTS는 ‘기술 그 이상의 시너지’를 목표로 기획된 전사 기술 공유 프로그램이다.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Applied AI(산업 적용형 인공지능)' 역량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4년 메타넷엑스, 스켈터랩스, 락플레이스 등 일부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작됐으며,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들어 전 계열사로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메타넷이 보유한 AI, 클라우드, 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장기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세션은 단순한 기술 소개나 이론 중심 교육이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형 역량 확보에 초점을 맞춘다. 계열사들이 수행한 프로젝트의 시행착오와 해결 방안, 고객 피드백까지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인사이트를 축적한다. 특히 금융권 및 엔터프라이즈 대형 고객사의 AI 도입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등 디지털 전환(DX) 성공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실무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메타넷엑스는 기업 클라우드 환경에서 독립된 AI 인프라를 구축해 강력한 보안과 신뢰성을 확보한 실제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스켈터랩스는 자체 생성형 AI 솔루션과 메타넷엑스의 인프라 역량을 결합한 시너지 전략을 공유하며 그룹 차원의 AI 경쟁력을 설명했다.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의 협력도 이어지고 있다. 레드햇, 구글클라우드,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 등 글로벌 IT 기업 소속 전문가들이 BTS 세션에 직접 참여해 최신 솔루션과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메타넷은 내부 프로젝트 경험에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결합해 현장 대응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사업 협력 기회까지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BTS는 ‘지식–현장–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새로운 기술과 인사이트를 고객 환경에 최적화해 적용하고, 그 결과를 다시 세션에서 공유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방식이다. 메타넷 최고인사책임자(CHRO) 서준서 상무는 “AI와 클라우드 기술은 단기간의 학습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실행 역량이 핵심”이라며 “내부 역량 강화가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통해 ‘Applied AI 전문가’ 집단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나아가 시장 리딩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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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디엘은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의 '학사정보화시스템(I-CAMPUS) 재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메타넷디엘은 지난달 인하공업전문대학 차세대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이번 프로젝트까지 연이어 확보하며, 대형 전문대학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스템 개편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BPR) 컨설팅을 출발점으로 학사행정, 포털, 모바일, 경영성과관리 시스템 등 대학 운영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한다. 명지전문대학은 이를 통해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특히 융복합 교육, 자유전공제, 비교과 과정 등 혁신적인 학사 제도를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고도화된 학사정보 기반을 마련하고, 입학부터 취업까지 학생 전 주기(Life-cycle)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이 실시간으로 졸업 가능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스마트 학사 시뮬레이션 기능을 구현해 학사 서비스의 편의성과 투명성을 높인다. 메타넷디엘은 자사의 대학종합행정솔루션 ‘MetaE4U(메타이포유)’를 기반으로 이번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차세대 시스템은 향후 명지전문대학이 AI 기반 대학 전환(AX)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초기 설계 단계부터 확장성과 유연성을 고려한 구조로 구현된다. 또한 데이터 표준화와 시스템 통합을 병행해, 향후 AI 기술을 학사 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메타넷디엘은 연세대학교, KAIST, 고려대학교(진행 중) 등 국내 주요 대학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MetaE4U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현재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탑재한 ‘AI E4U’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학 구성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운영 효율을 강화하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명지전문대학 권두승 총장은 “대학 정보화 분야의 선도 사업자인 메타넷디엘과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우리 대학의 학사 관리를 혁신할 수 있는 고도화된 플랫폼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메타넷디엘 이창열 대표는 “이번 명지전문대학 사업 수주는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향후 대학이 AI 트랜스포메이션(AX)으로 나아가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메타넷디엘은 자사 솔루션을 ‘AI E4U로 고도화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업무 혁신을 지원하고, 대학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AX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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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디엘이 4년제 주요 대학을 넘어 대형 전문대학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면서, 대학 정보화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메타넷디엘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범위는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시스템(IR) ▲모바일 및 포털 서비스 고도화 ▲통합로그인(SSO) 구현 등이다. 메타넷디엘은 주사업자인 한진정보통신과 협력하여 시스템의 조기 안착을 이끌고, 향후 단계적 고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 행정 및 학사 업무 전반의 DX를 실행하는 고난도 프로젝트로, 인하공업전문대학이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선도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메타넷디엘은 대학종합행정솔루션 ‘메타이포유(MetaE4U)’를 행정·학사 전 영역에 적용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표준화된 솔루션 기반 접근을 통해 구축 기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대학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향후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MetaE4U는 표준 모듈 구조를 기반으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고려한 대학 행정 특화 솔루션이다. 시스템 전반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대학별 업무 프로세스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구축 이후 운영 안정성과 향후 기능 확장 측면에서도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이 15개월 이상 소요되는 것과 달리,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MetaE4U를 활용해 일반 행정 시스템은 약 3.5개월, 대학별 특성이 반영되는 학사 시스템은 8개월 내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구축 단계부터 데이터의 정합성과 확장성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AI 에이전트 기능 도입 등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타넷디엘은 연세대, KAIST, 고려대 등 국내 최상위권 대학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전문대학 영역까지 대학 정보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김성찬 인하공업전문대학 총장은 “이번 차세대 시스템 구축은 교육역량 강화와 학생 지원 등 대학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뒷받침할 디지털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행정 효율성과 데이터 활용 측면에서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창열 메타넷디엘 대표는 “MetaE4U는 대학 현장의 복잡한 행정·학사 업무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검증된 솔루션”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인하공업전문대학이 향후 AI 기반 행정·교육 환경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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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디지털이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과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지방세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메타넷디지털은 국내 공공부문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재해복구(DR)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 이후, 국가 핵심 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재해 대응 체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크게 높아진 가운데, 공공 부문 전반에서 실효성 있는 DR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돼 왔다. 특히 지방세입정보시스템은 전국 218개 지방자치단체와 약 2만 4,000여 명의 지방세 담당 공무원, 1,100만 명 이상의 국민이 이용하는 대형 행정 인프라다. 장애 발생 시 행정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범정부 1등급 핵심 시스템으로, 높은 수준의 안정성과 재해 대응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클라우드 플랫폼의 구조적 장점을 활용해 재해 상황에서도 행정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특히 공공 부문 최초로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방식의 재해복구 체계를 도입해 장애나 재해 발생 시에도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게 된다. 메타넷디지털은 레드햇 오픈시프트 기반의 컨테이너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을 확장하고, 국산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인 티베로7(Tibero7)를 적용해 공공 환경에 적합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자체 CI·CD(지속적 통합·배포) 솔루션인 'MetaCICD'를 활용해 주 센터와 재해복구 센터 양쪽에서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이 실시간으로 배포·운영될 수 있는 자동화된 개발·배포 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이중화 환경에서도 네트워크 정책과 운영 기준이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지방세 DR 시스템 구축은 복잡한 업무 흐름, 정기분 부과 시기의 집중 트래픽, 수납·연계·배치 등의 프로세스를 모두 고려해 DR 아키텍처를 수립해야 하는 고난도 프로젝트다. 메타넷디지털은 20년 이상 공공 재·세정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며 쌓은 전문성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을 수주했다. 메타넷디지털은 이번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표준 DR 아키텍처 모델’의 대표 사례를 확보하고, 이를 중앙행정기관 및 주요 공공 서비스 영역으로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더 나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장애를 사전에 예측하고 스스로 복구하는 ‘지능형·자율형 클라우드 DR’ 체계로 진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메타넷디지털 이창열 대표는 “이번 사업은 공공 DR이 기존의 백업 중심 구조를 넘어,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로 전환되는 출발점”이라며 “메타넷디지털은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DR 구축 성과를 토대로, 향후 AI 기반 자율 위기 관리 시스템으로 진화하는 공공 DR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