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메타넷 그룹이 <Payroll Governance 시대, 급여관리의 새로운 기준> 웨비나를 10일 개최했습니다.
AI 시대 기업의 HR 운영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급여관리의 역할 역시 단순 지급 업무를 넘어 HR 핵심 거버넌스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메타넷사스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변화하는 노동·임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페이롤 운영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메타넷사스는 다양한 근로제와 보상 체계가 공존하는 현재의 페이롤 환경에서, 급여는 기업 인사정책과 법적 준수사항이 최종적으로 집행되는 '거버넌스의 종착지'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메타넷사스의 메타페이는 급여 계산, 임직원 문의 대응, 데이터 분석, 세무·4대보험 신고 등 각 영역에 적합한 기술을 적용해 AI 기반 페이롤 운영 체계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웨비나에서는 30초 이내 신고가 가능한 연말정산 시스템과 AI 기반 인사·급여 인사이트 활용 사례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차세대 페이롤 운영 전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인사이트를 디지털타임스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디지털타임스 전문 보러가기: “복잡해진 급여관리도 AI로”…메타넷사스, 페이롤 해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