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room
메타넷은 오는 6월 10일 온라인으로 메타페이 웨비나 ‘페이롤 거버넌스 시대: 급여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포괄임금제 운영 기준 강화, 유연근무제 확산, 임금 구조 변화 등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기업 페이롤 환경을 살펴보고, HR 담당자가 반복 신고, 수작업 검증, 임직원 문의 대응에 투입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AI 기반 차세대 급여 운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업의 급여관리는 단순한 지급 업무를 넘어 노동정책, 근로시간, 임금 항목, 세무 신고, 4대보험, 내부 통제까지 연결되는 핵심 거버넌스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과거에는 월급여에 각종 수당을 포함해 관리하는 방식이 관행적으로 활용됐지만, 최근에는 실제 근로시간과 수당 산정 근거를 명확히 증빙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 고정 OT 초과분 등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검증하는 역량이 기업의 리스크 관리와 HR 운영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인적자원관리(HCM)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에서도 급여·세무·4대보험 운영은 별도 체계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은 노동법과 세무, 사회보험 제도의 변경 주기가 빠르고 산정·신고 기준이 복잡해 글로벌 표준 HCM 시스템만으로는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웨비나 주요 세션에서는 이러한 현장 과제를 중심으로 페이롤 운영을 자동화·표준화하고, 급여 데이터의 정합성과 업무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다룬다. 1부에서는 페이롤 시장 변화와 AI 기반 차세대 운영 전략을 살펴보고, 2부에서는 연말정산 상담 자동화, 4대보험·세무 신고 자동화, 인사·급여 인사이트 분석 등 실제 적용 가능한 자동화 전략을 소개한다. 메타페이는 급여 업무 특성과 운영 목적에 따라 AI, RPA, SaaS를 결합하여 근로시간, 수당, 신고, 문의, 데이터 분석으로 이어지는 페이롤 업무 전반을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급여 계산은 안정성이 검증된 애플리케이션이 담당하고, 반복 신고 업무는 RPA, 임직원 문의 대응과 연말정산 상담은 LLM, 인사·급여 데이터 분석은 머신러닝 기반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방식으로 페이롤 운영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메타넷사스 오준호 상무는 “급여 운영의 경쟁력은 단순한 처리 속도가 아니라, 변화하는 제도와 업무 기준을 얼마나 정확하고 일관되게 반영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기업들이 변화하는 HR 환경에 대응하고 급여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02
-
Newsroom
메타넷사스의 페이롤 솔루션 '메타페이(MetaPay)'가 생성형 AI 기반 연말정산 및 급여 신고 서비스에 대해 ISO/IEC 42001(AI 경영 시스템) 인증을 신규 취득했다. 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AI 설계부터 운영과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리스크 관리 체계 ▲투명성과 공정성 ▲법규 준수 ▲조직 차원의 AI 정책과 개선 체계가 적정하게 구축되어 있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메타페이는 AIS 인증원의 심사를 통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의 운영 능력과 대규모 이용자 대상 서비스 안정성, 자동화 프로세스의 정확성 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메타페이는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챗봇 '메타페이AI'를 통해 복잡한 연말정산 절차를 약 30초 이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홈택스에서 내려받은 파일을 챗봇 창에 업로드하기만 하면 개인정보 확인, 공제 항목 입력, 국세청 파일 업로드까지 단 세 번의 클릭으로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다. 10만 건 이상의 패턴을 학습한 AI 챗봇은 연말정산 관련 세법·제도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을 24시간 제공하며, 인사 담당자에게 직접 유입되는 문의 비율을 70% 이상 감소시켜 기업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메타페이는 연말정산뿐 아니라 4대 보험 신고 업무 전반을 AI 에이전트를 통해 국내 최초로 자동화했다. AI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결합해 반복적인 수작업 프로세스를 최소화하고 입력 오류나 신고 지연과 같은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신고 결과는 메타페이 시스템 내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특히 4대 보험 신고는 급여 담당자의 전체 업무 중 약 20%를 차지하는 고비용·고리스크 영역으로, 메타페이 도입 이후 업무 시간이 약 30% 단축되는 등 명확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메타페이는 ISO/IEC 42001 인증과 더불어 ISO/IEC 27701 (개인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인증도 동시에 신규 취득했다. 이로써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ISO/IEC 27001(정보보호 경영시스템), 27017(클라우드 보안), 27018(클라우드 개인정보 보호) 인증까지 포함하여 총 5개의 국제 표준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개인정보 수집부터 이용, 보관, 파기까지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조직 전체의 PIMS(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구축했음을 입증하며, 연말정산·급여 등 민감 데이터를 처리하는 플랫폼으로서 요구되는 최고 수준의 보호 체계를 갖추었음을 의미한다. 메타넷사스 윤철진 전무는 "국제 표준 5종 확보를 통해 AI 기술력과 개인정보 보호, 보안 역량을 모두 갖춘 국내 1위 페이롤 솔루션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Applied AI 기반 급여관리·세무신고 솔루션으로서 서비스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4
-
Newsroom
메타넷사스가 자사 페이롤 솔루션 메타페이(MetaPay)에 탑재된 연말정산 인공지능(AI) 챗봇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4년 귀속 연말정산 기간 동안 근로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주택 자금 공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페이는 대화형 AI 챗봇 '메타페이AI'로 연말정산 절차를 30초 이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자동화하고, 사용자들의 문의에 24시간 응대하고 있다. 2015년부터 250개 이상의 고객사를 응대하며 축적한 자사 빅데이터와 글로벌 SLM(Small Language Model)을 결합하여 광범위하고 복잡한 연말정산 문의에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한다. 2025년 1월~2월 진행된 연말정산 기간 동안 총 1만 3000여건의 질문이 등록됐으며, 이 중 80%가 복잡하고 개인화된 세법과 공제 방법에 대한 문의였다. 특히 '주택 자금 공제' 관련 질문이 전체의 24%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비중을 보였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키워드는 '월세'(372건)였다. 2024년 귀속 연말정산부터 월세 세액공제 소득기준과 한도가 상향되면서, “월세 세액공제가 가능한가”,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는가”, “계약서가 없으면 공제가 가능한가” 등 개인별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절세 정보를 적극적으로 문의했다. 이외에 주택마련저축(174건)과 주택임차입금원리금 상환(163건), 장기저당주택차입금(158건) 관련 문의도 이어졌다. 주택 자금은 공제 금액이 큰 주요 항목 중 하나로, 2024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한도 상향과 적용 대상 확대 등 여러 변화가 있었던 만큼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의료비(254건), 교육비(218건) 키워드도 주요 순위를 형성했으며, 한시적으로 소득공제가 확대됐던 신용카드, 신설된 결혼세액공제 관련 문의 등 개정된 세법에 대한 질문도 다수 등장했다. 메타넷사스 윤철진 전무는 "연말정산 기간 대규모 문의가 인사팀에 집중되면서 상담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세법 질의 대응이 어려워지는 문제를 메타페이AI가 획기적으로 해결했다"며, "복잡한 세법에 대해 AI 챗봇이 24시간 응대하면서 HR 담당자로 직접 유입되는 문의 비율이 70% 이상 감소했으며, 실제로 연말정산 기간 이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자 만족도가 98%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도 주택청약종합저축 세제지원 적용대상 확대,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적용 한도 확대 등 다양한 변화가 있는 만큼, 메타페이는 최신 세법 자동 반영과 SLM 고도화를 통해 더욱 정교한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며 "단순 챗봇을 넘어, Applied AI 기반으로 기업의 HR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
Newsroom
메타넷사스는 4대 보험 신고 자동화 서비스 방법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0일(수) 밝혔다. 이번 특허 출원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 신고 업무 전반의 자동화에 관한 것으로 인사·노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선도적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메타넷사스는 해당 특허 기술을 ‘메타페이(MetaPay)’ 솔루션에 적용하여 4대 보험 신고 업무 전반을 자동화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오류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동적인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보고의 정확성을 높여 법정 기한 내 신고를 지원함으로써 기업 HR 부서의 전반적인 업무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타페이는 이미 대기업, 유통, 금융,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특히, 국내 최초로 4대 보험 신고 및 연말정산 핵심 프로세스를 AI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며 페이롤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업계 최초 특허 출원은 메타페이의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과 시장 내 차별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메타넷사스 관계자는 “메타페이는 독자적인 디지털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인사·급여 관리 전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및 자동화 기술 고도화를 통해 인사·급여 업무 전반을 더욱 스마트하게 자동화하고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5.09.10
-
Newsroom
메타넷사스의 페이롤 솔루션 메타페이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통해 4대보험 신고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고도화했다. 국내 HR 솔루션 중 4대보험 신고를 자동화한 사례는 메타페이가 처음이다. 4대보험 신고는 전체 급여 담당자 업무 중 약 20%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크고, 오류 발생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 리스크가 높은 업무다. 기존에는 인사 담당자가 근로자의 취득·상실 여부를 수작업으로 확인한 뒤, 건강보험공단 시스템에 접속해 로그인, 파일 업로드, 결과 확인 등 10단계 이상의 복잡한 절차를 직접 수행해야 했다. 특히 입퇴사, 휴직 등 근로자 변동이 잦은 플랫폼 기업이나 유통·물류, 건설업 등에서는 업무 담당자의 착오에 따른 신고 누락이나 지연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 메타페이는 AI 챗봇과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기능을 통해 4대보험 신고를 자동화함으로써 업무 시간을 30% 단축하고, 오류 가능성을 제거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신고 오류를 탐지하고 원인을 분석하여 업무 담당자에게 리포트를 제공하는 기능까지 탑재했다. 고지 내역과 실제 신고 결과간의 불일치를 비교·분석하고, 관련 보고서를 생성해 전달한다. 이를 통해 급여 담당자는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업무에 투입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신고 오류에 대해서도 AI를 통한 신속한 후속 조치가 가능해졌다. 메타페이 도입 기업은 신고 오류로 인한 과태료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컴플라이언스를 체계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내부에 별도의 RPA 전문인력을 운영할 필요 없이 메타페이 솔루션 자체에 내장된 자동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메타페이는 AI 기반 연말정산 자동화에 이어 업계 최초로 솔루션 기반 4대보험 자동화 기능까지 탑재해 국내 AI 페이롤 솔루션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메타페이 연말정산은 근로자가 홈텍스에서 제공한 연말정산 간소화 파일을 AI 챗봇에 업로드하고, 간단한 질문에 응답하는 것만으로 약 30초 안에 신고를 완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복잡한 세법에 대한 문의도 AI 챗봇을 통해 24시간 자동 응대하면서 연말정산 담당자의 업무 효율을 3.8배 증가시켰다. 메타넷사스 윤철진 전무는 "300여 기업, 30만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한 실무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자동화를 디자인하고 있다"며 "메타페이는 산업적용형 AI(Applied AI) 기반의 지능형 솔루션으로서 프로세스의 초자동화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2
-
Newsroom
메타넷사스가 인공지능(AI) 기반 메타페이 연말정산 솔루션을 통해 신고 오류를 최소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 복잡한 세법과 공제항목으로 인해 연말정산 신고 오류는 매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9~2023) 약 87만 9000명의 근로소득자가 연말정산을 과소신고해 총 1조 7112억원의 세금을 추가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말정산 과소신고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작년 한 해에만 추가 납세 대상자가 25만 4000명에 달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신고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한 AI 기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메타넷사스의 페이롤 솔루션 '메타페이'는 대화형 AI 챗봇 ‘메타페이AI’를 통해 연말정산 절차를 자동화하여 휴먼 에러(Human Error)를 최소화한다. 계속 근로자 기준 ▲개인정보 확인 ▲공제 확인 ▲국세청 파일 업로드를 단 3번의 클릭으로 1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다. 메타페이AI는 실제 업무에서 축적된 10만 개 이상의 패턴을 학습한 AI 챗봇으로, 24시간 질의응답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메타페이AI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AI 플랫폼 '아마존 베드록'을 통해 '클로드 3 하이쿠' 모델을 적용하면서 자연어 처리 능력과 답변 속도가 크게 향상됐다. 이를 통해 근로자는 공제 항목 점검, 서류 준비, 세법 이해 등 연말정산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손쉽게 제공받아 신고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인사 담당자는 메타페이를 통해 연말정산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 메타페이의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은 필수 데이터를 자동으로 입력해 수작업을 줄여주며, 오류 자동 검증 기능은 직원별 오류를 일일이 찾지 않고도 간편하게 검토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메타페이AI로 대규모 문의가 몰리는 시기에도 자동화된 응답을 제공해, 인사팀의 응대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메타넷사스는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신규 고객을 위한 '메타페이 연말정산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다음 달 10일까지 메타페이 연말정산 서비스를 처음 도입하는 고객사는 정가의 50% 할인된 금액으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에 메타페이가 아닌 타 페이롤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더라도 도입이 가능하다. 윤철진 메타넷사스 전무는 "메타페이를 도입한 기업들로부터 신속·간편해진 연말정산 프로세스의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고객들도 메타페이의 효율성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국내 1위 페이롤 솔루션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31
-
Newsroom
메타넷사스가 인공지능(AI) 챗봇 ‘메타페이AI(MetaPayAI)’에 앤트로픽(Anthropic)의 소형 언어 모델(SLM) ‘클로드 3 하이쿠(Claude 3 Haiku)’를 결합해 연말정산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메타넷사스의 페이롤 솔루션 메타페이는 클라우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통해 연말정산을 간단히 완료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AI 챗봇과의 대화를 통해 연말정산 처리를 진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잡한 세법에 대한 실시간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메타페이AI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생성형 AI 플랫폼인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통해 앤트로픽이 개발한 클로드 3 하이쿠를 적용했다. 이 모델은 최신 알고리즘 기반의 뛰어난 자연어 처리 능력, 강력한 보안 기능, 1초 안에 최대 30페이지 분량의 텍스트를 처리할 수 있는 속도가 강점이다. 대규모 문서를 빠르게 이해하고 즉각적으로 답변해 고객 응대가 중요한 기업 AI 서비스에 적합하다. 이를 통해, 메타페이AI는 자사 연말정산 데이터와 글로벌 SLM을 결합하여 광범위하고 복잡한 연말정산 문의에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사용자가 줄임말이나 비표준 표현을 사용하더라도 이를 이해할 수 있는 자연어 처리 능력이 크게 개선됐으며, 세법 관련 복잡한 질문에도 핵심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완결성 있는 답변이 가능해졌다. 연말정산 기간에는 대규모 문의가 몰리면서 상담창구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고, 세법 관련 질의에 실시간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다. 메타페이AI를 활용하면 임직원 문의를 자동화해 인사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간단한 파일 업데이트만으로 매년 변경되는 세법을 쉽게 적용·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이 높아진다. 메타넷사스는 다음달 10일까지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메타페이 연말정산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메타페이 연말정산 서비스를 처음 도입하는 고객사는 정가의 50% 할인된 금액으로 서비스 체험이 가능하다. 윤철진 메타넷사스 전무는 “메타페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기업의 급여 및 연말정산 업무 부담을 혁신적으로 간소화한 업계 No.1 페이롤 솔루션이다. 메타넷사스는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 및 고객 니즈 반영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Newsroom
메타페이 페이롤인사이트 제공 메타넷사스가 클라우드 기반 급여 솔루션 '메타페이'를 통해 기업의 인사관리(HR) 데이터 활용을 지원한다. 메타페이는 실시간으로 HR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시각화하는 대시보드 기능 '페이롤 인사이트(Payroll Insight)' 기능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인사·급여 정보를 분석해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HR 애널리틱스’를 실현하고자 하는 기업 인사담당자 및 경영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HR 데이터는 민감한 개인정보를 포함하며, 경영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어 기업 내 핵심 자산으로 분류된다.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많은 기업이 양질의 HR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했지만 기존 시스템의 한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툴의 도입에 소요되는 높은 비용과 긴 구축 기간 등이 장애물로 작용해 왔다. 메타페이의 ‘페이롤 인사이트’ 기능은 인력 현황, 평균 급여, 고정급 및 변동급 등 다양한 HR 데이터에 대한 맞춤형 대시보드를 생성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최근 3년 간의 데이터를 제공하며, 사용자는 비교·분석하고자 하는 정보를 선택해 엑셀 및 차트·그래프 이미지 형태로 확인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HR 및 경영 상황에 대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경영진은 특정 연령 및 경력에 대한 인력 분포 상황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필요에 따라 균형 잡힌 인력 배치를 실행할 수 있다. 또한 효율적인 인건비 예산 운영, 임직원이 만족할 수 있는 성과 보상 체계 구축, 이직률 감소 방안 마련 등에 대해 정확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메타페이 대시보드 HR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다. 복잡한 HR 데이터를 관리하며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고, 이를 시각화하는 업무는 대개 수작업으로 이뤄져 왔다. ‘페이롤 인사이트’는 이를 자동화하며, 인사 담당자는 다운로드한 대시보드 파일을 회의자료나 보고서 등에 편리하게 활용하고 커뮤니케이션의 명확성을 높일 수 있다. 메타페이는 대기업과 유니콘 기업을 포함, 250개사를 대상으로 월평균 24만 명, 연간 5조 4000억원 규모의 급여를 처리하면서 페이롤 분야에 독보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다. 글로벌 HR 시스템 및 국내 ERP와 자연스럽게 연동되며, 국내 세법의 변화와 기업 내 채용 형태를 반영한 맞춤형 급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타페이 대시보드 메타넷사스 오준호 상무는 "메타페이는 단순 급여 서비스를 넘어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디지털 혁신, 업무 부담 감소 및 비용 절감, 미래 인사이트 제공과 의사결정 지원 등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집중적으로 고도화하면서, 기업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0
-
Newsroom
워크데이의 소프트웨어 파트너인 메타넷사스가 ‘워크데이 글로벌 페이롤 인증(GPC)’을 취득했다. 메타넷사스는 자체 개발 급여 솔루션 ‘메타페이(MetaPay)’와 워크데이 인적자원관리(HCM)시스템간 원활한 데이터 연동을 제공한다. 워크데이 HCM은 조직이 ▲신속한 의사 결정 ▲운영 가시성 확보 ▲인재 이동에 대한 대비 ▲효과적인 팀 구축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시스템이다. 메타페이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급여 솔루션으로, 현재 워크데이를 사용하는 국내 주요 유통·제조 ·유니콘 기업을 포함하여 250여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워크데이 HCM과 자연스럽게 호환할 뿐만 아니라, 자주 변경되는 국내 세법 및 근로기준법을 즉각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워크데이와의 파트너십 체결 이후, 메타넷사스는 워크데이 소프트웨어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교육 ▲설계 및 기술 검증 ▲테스트 ▲문서화 등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이번 인증을 취득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메타넷사스는 워크데이 HCM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시스템 간 원활한 연동성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적 역량, 그리고 세법 및 노동법과 규정을 반영하여 다양한 고객에게 급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다. 윤철진 메타넷사스 전무는 “이번 인증을 통해 메타넷사스는 메타페이와 워크데이 HCM의 높은 호환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메타넷사스는 워크데이의 검증된 페이롤 파트너로서 고객의 디지털 인사관리(HR)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응섭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은 “메타넷사스가 ‘워크데이 글로벌 페이롤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워크데이와 메타넷사스 양사는 보다 원활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워크데이는 메타넷사스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기업들이 국내 시장에서 인사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며 효율적인 기업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워크데이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메타페이 소개와, 워크데이와 메타페이 간 연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워크데이 마켓플레이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02
-
Newsroom
메타페이 인사담당자 업무 줄인다 돌아온 연말정산 시즌, 인사담당자는 벌써부터 두렵다. 수백 명의 직원들이 제출하는 막대한 서류를 검토하고 입력하는 작업이 쉽지 않을뿐더러, 이 과정에서 실수가 빈번히 발생하고는 한다. 직원들의 문의도 끊이지 않는다. 서류를 어떻게 내려받고 제출해야 하는지 등 기본적인 설명을 반복하는 일부터, 처음 듣는 복잡한 사례에 대해 알아보는 일까지 하다 보면 정작 처리해야 할 업무는 미뤄지기 일쑤다. 쏟아지는 업무에 '연말정산 대행'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기업에 맞는 서비스를 찾는 일도 쉽지 않다. 이미 회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급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연말정산 대행만 따로 진행하고 싶지만, 최근 아웃소싱 업체들은 급여 지급과 연말정산을 함께 취급하는 경우가 많아 적절한 견적을 받기 어렵다. 또 기존에 사용하던 급여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연말정산을 위해 시스템을 통째로 바꾸는 시도 역시 실현하기 힘들다. 메타넷사스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메타페이 연말정산'을 통해 이러한 인사 담당자의 고충을 해결한다. 메타페이 연말정산은 기업이 기존에 어떤 인사 시스템을 사용하든지 상관없이 단독으로 구축할 수 있다. SAP, 오라클, 워크데이 등 글로벌 인사시스템과의 호환성도 뛰어나다. ■ 대규모 인원도 OK…업무 효율 50% 향상 메타페이는 지난해 20만여 명의 연말정산을 수행했다. 특히 수백 명부터 최대 5만 명까지, 대규모 임직원을 가진 기업들의 의뢰가 두드러졌다. 다인원의 연말정산을 처리해야 할 경우 서류 검토 과정과 직원 문의 응대에 있어서 막대한 시간이 걸린다. 메타페이는 IT 기술을 활용해서 HR 담당자들의 업무 효율을 기존 대비 50% 향상시켰다. 실제로 지난해 메타페이를 이용해 연말정산을 처리한 800명 규모 기업의 인사 담당자는 “기존에 세무법인을 통해 연말정산을 처리했지만, 자료 검토와 오류 수정 과정에 있어서 업무량이 줄어드는 효과를 보지 못했다. 고민 끝에 메타페이 연말정산을 도입했는데, 평소 40일가량 걸리던 작업이 20일로 줄어들어 급박하기만 했던 업무처리 일정이 여유로워지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AI 챗봇 통한 문의 대응-서류 검토 자동화로 업무시간 단축 메타페이 연말정산을 도입한 HR 담당자들이 가장 만족하는 기능은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웹과 모바일에서 작동하는 플랫폼, 대화형 AI 챗봇을 활용해 인사담당자가 받는 문의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임직원들은 메타페이 플랫폼 내에서 챗봇이 안내하는 대로 연말정산을 진행하면 된다. 인적 사항에 변동이 없는 근로자라면 ▲근무 유형 확인 ▲인적정보 변동 사항 확인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PDF) 업로드까지 세 단계 만에 연말정산을 완료하고 예상 환급·추가 세액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AI 챗봇은 직원들의 복잡하고 개인적인 문의에 대해서도 24시간 응대가 가능하다. 메타넷사스는 2015년부터 180개 고객사를 응대하면서 쌓은 빅데이터를 활용, 10만 개 이상의 패턴을 분석해 근로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을 학습하고 신속하게 대답할 수 있는 'FAQ' 기능을 구성했다. 최신 세법과 다양한 사례를 학습한 챗봇은 긴 문장형 질문에 대해서도 원활하게 이해하고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 임직원 1명 당 수십 개에 달하는 서류 검토 작업도 단순화했다. 95% 이상의 인식률을 가진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이 근로자가 업로드한 PDF 파일에서 필요한 정보를 자동 기재하고, 담당자는 관리자 페이지의 ‘오류 검증 기능’을 통해 항목별로 해당 사항을 조회할 수 있다. 대시보드에서 연말정산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오류 발견 시 직원별로 즉각적인 피드백을 남길 수 있어 서류 검토에 필요한 시간이 대폭 줄어들 뿐만 아니라 담당자와 임직원의 갈등 요소도 감소한다. 메타넷사스 디지털HR유닛 윤철진 전무는 "아웃소싱 전문성을 보유한 메타페이는 매년 쌓이는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솔루션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면서 “메타페이 연말정산은 HR 담당자의 부담을 해결하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현명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2023.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