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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은 오는 6월 10일 온라인으로 메타페이 웨비나 ‘페이롤 거버넌스 시대: 급여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포괄임금제 운영 기준 강화, 유연근무제 확산, 임금 구조 변화 등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기업 페이롤 환경을 살펴보고, HR 담당자가 반복 신고, 수작업 검증, 임직원 문의 대응에 투입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AI 기반 차세대 급여 운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업의 급여관리는 단순한 지급 업무를 넘어 노동정책, 근로시간, 임금 항목, 세무 신고, 4대보험, 내부 통제까지 연결되는 핵심 거버넌스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과거에는 월급여에 각종 수당을 포함해 관리하는 방식이 관행적으로 활용됐지만, 최근에는 실제 근로시간과 수당 산정 근거를 명확히 증빙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 고정 OT 초과분 등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검증하는 역량이 기업의 리스크 관리와 HR 운영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인적자원관리(HCM)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에서도 급여·세무·4대보험 운영은 별도 체계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은 노동법과 세무, 사회보험 제도의 변경 주기가 빠르고 산정·신고 기준이 복잡해 글로벌 표준 HCM 시스템만으로는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웨비나 주요 세션에서는 이러한 현장 과제를 중심으로 페이롤 운영을 자동화·표준화하고, 급여 데이터의 정합성과 업무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다룬다. 1부에서는 페이롤 시장 변화와 AI 기반 차세대 운영 전략을 살펴보고, 2부에서는 연말정산 상담 자동화, 4대보험·세무 신고 자동화, 인사·급여 인사이트 분석 등 실제 적용 가능한 자동화 전략을 소개한다. 메타페이는 급여 업무 특성과 운영 목적에 따라 AI, RPA, SaaS를 결합하여 근로시간, 수당, 신고, 문의, 데이터 분석으로 이어지는 페이롤 업무 전반을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급여 계산은 안정성이 검증된 애플리케이션이 담당하고, 반복 신고 업무는 RPA, 임직원 문의 대응과 연말정산 상담은 LLM, 인사·급여 데이터 분석은 머신러닝 기반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방식으로 페이롤 운영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메타넷사스 오준호 상무는 “급여 운영의 경쟁력은 단순한 처리 속도가 아니라, 변화하는 제도와 업무 기준을 얼마나 정확하고 일관되게 반영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기업들이 변화하는 HR 환경에 대응하고 급여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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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엑스가 20일부터 21일까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가 주최하는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가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인프라 운영·관리 역량을 선보였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AWS 서밋 서울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AI·클라우드 컨퍼런스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별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메타넷엑스는 이번 행사에서 'The Race to AI-Native'를 주제로 부스를 마련하고, 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직면하는 인프라 관리와 운영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소개했다. 기업이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려면 단순히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AI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과 운영 체계를 먼저 갖춰야 한다. 그러나 많은 기업은 클라우드 계정과 자원이 파편화돼 사용 현황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보안과 재해복구 체계가 충분히 정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용 증가 문제까지 동시에 겪고 있다. 메타넷엑스는 이러한 기업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거버넌스 수립부터 보안, 재해복구, 생성형 AI 도입, 비용 최적화에 이르는 'End-to-End 통합 클라우드 여정'을 지원한다. 인프라 안정성을 먼저 확보한 뒤 운영 효율과 AI 혁신을 더하는 단계별 전략이 핵심이다. 첫 단계는 AI 도입의 근간이 되는 클라우드 기반을 다지는 것이다. 메타넷엑스는 파편화된 AWS 계정을 하나의 통제 체계로 통합하는 클라우드 거버넌스 랜딩존 구축을 지원하고, 레거시 시스템을 AWS 환경으로 안정적으로 이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클라우드 기반 위에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더하는 것도 중요하다. 메타넷엑스는 전담 보안관제센터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한 실시간 위협 탐지와 대응 체계를 운영하며, 침해 사고 발생 시 악성 IP 차단과 감염 서버 격리를 자동화한다. 공공·금융·대형 엔터프라이즈 등 무중단 서비스가 중요한 고객을 위해서는 AWS DRS 기반의 탄력적 재해복구 환경도 함께 제공한다. 안정적인 인프라를 확보한 기업은 이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메타넷엑스는 폐쇄망 환경에서 하이브리드 RAG를 구현해 기업 내부 문서 기반의 정확한 AI 응답 환경을 구축하고, 민감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 안전한 AI 활용 기반을 제공한다. AI 운영이 본격화할수록 비용 관리는 더 중요한 과제가 된다. 기존 FinOps가 사후 대시보드에서 사용량을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메타넷엑스는 클라우드 최적화 전문기업 CAST AI와의 협력을 통해 AWS 기반 컨테이너 환경에서 불필요하게 할당된 자원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자동 조정하는 체계로 고도화하고 있다. 메타넷엑스 박종성 전무는 "진정한 AI 네이티브(AI-Native)는 단순한 서비스 도입을 넘어, AI가 실제 기업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이라며, "메타넷엑스의 축적된 AWS 클라우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가 데이터 통합 및 보안 거버넌스, AIOps 체계를 내재화하고, 궁극적으로 비용 효율적인 자율 운영 환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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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플레이스가 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며 기업의 AI 전환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단순한 인프라 구축을 넘어 데이터 전략 수립부터 AI 활용까지 전반을 아우르는 ‘실행 중심’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기업들의 AI 도입이 확대되면서, 데이터 수집·저장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기업별로 상이한 데이터 구조와 업무 프로세스를 진단하고,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최적의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것이 AI 전환 성공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해 락플레이스는 글로벌 데이터·AI 전문기업 데이터브릭스와의 전략적 협업을 기반으로, 레이크하우스(Lakehouse) 아키텍처 중심의 통합 AI 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데이터 수집·정제·통합부터 AI 모델 개발과 운영에 이르는 흐름을 단일 플랫폼 상에서 일관되게 구성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한다. 또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별 상황에 최적화된 아키텍처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데이터 엔지니어링, 아키텍처 설계, AI 운영을 아우르는 전담 조직이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까지 긴밀하게 참여해, 각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는 데이터 활용 체계를 구현하고 있다. 락플레이스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Databricks AI Days Seoul 2026’에 스폰서로 참여해 데이터 플랫폼 기반 AI 전환 전략과 실행 방향을 제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황상원 락플레이스 상무는 “AI 경쟁력은 기업 환경에 맞는 데이터 전략과 이를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 그리고 이를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 확보에 달려 있다”며 “락플레이스는 데이터 전략 수립부터 AI 운영까지 전반을 연결하는 실행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AI 전환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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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엑스가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서울'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메타넷엑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기반 인프라 구축 역량과 고도화된 AI 기술을 결합하여, 고객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AI를 도입할 수 있는 통합 AX(AI 전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기업·파트너사 관계자, 비즈니스 리더, 기술 전문가들이 AI 혁신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글로벌 행사다. 메타넷엑스는 이번 행사에서 단순한 인프라 공급을 넘어, 기업의 지식 업무 자동화를 위한 AI 솔루션과 이를 안정적으로 구동하기 위한 인프라 및 운영 역량을 함께 소개한다. 특히 현장 부스 내 시연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기업용 프라이빗 AI(Private AI)구현에 최적화된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한다. 자회사 스켈터랩스의 기업용 대형언어모델(LLM) '벨라(BELLA)'를 애저 프라이빗 링크(Private Link) 및 가상 네트워크(VNet)와 결합해, 데이터가 공용 인터넷을 거치지 않고 내부망에서만 처리되는 완전 격리형 보안 구조를 시연할 예정이다. 여기에 애저 데이터브릭스(Azure Databricks)를 활용한 고성능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구축·관리 방안도 함께 소개하며, 데이터와 AI를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 같은 구조는 보안 규제가 엄격한 금융·공공 분야에서도 생성형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기업 내부 문서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하면 문서 검색·요약·보고서 초안 작성 등 반복적인 지식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실제 구축 사례도 제시된다. 메타넷엑스는 망 분리 환경과 보안 규제로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던 국내 주요 증권사에 RAG 기반 질의응답 및 자동 요약 시스템을 구현하고, 방대한 사내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 지식 자산으로 전환해 업무 생산성을 높인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인프라 구축 이후의 관리 역량도 함께 제시한다. 메타넷엑스는 비용 예측 및 이상 지출의 실시간 탐지가 가능한 핀옵스(FinOps)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운영을 효율화하고, 보안관제센터(SOC)를 통해 24시간 365일 모니터링과 위협 대응을 수행함으로써 AI 서비스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메타넷엑스 안현덕 사장은 "AI 모델 도입은 안정적인 인프라와 보안, 운영 역량이 함께 갖춰져야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독자적인 AI 기술력과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들이 보안 우려 없이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AX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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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이 임직원 대상 인사이트 세션 ‘BTS(Beyond Tech Synergy)’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시너지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BTS는 ‘기술 그 이상의 시너지’를 목표로 기획된 전사 기술 공유 프로그램이다.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Applied AI(산업 적용형 인공지능)' 역량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4년 메타넷엑스, 스켈터랩스, 락플레이스 등 일부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작됐으며,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들어 전 계열사로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메타넷이 보유한 AI, 클라우드, 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장기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세션은 단순한 기술 소개나 이론 중심 교육이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형 역량 확보에 초점을 맞춘다. 계열사들이 수행한 프로젝트의 시행착오와 해결 방안, 고객 피드백까지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인사이트를 축적한다. 특히 금융권 및 엔터프라이즈 대형 고객사의 AI 도입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등 디지털 전환(DX) 성공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실무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메타넷엑스는 기업 클라우드 환경에서 독립된 AI 인프라를 구축해 강력한 보안과 신뢰성을 확보한 실제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스켈터랩스는 자체 생성형 AI 솔루션과 메타넷엑스의 인프라 역량을 결합한 시너지 전략을 공유하며 그룹 차원의 AI 경쟁력을 설명했다.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의 협력도 이어지고 있다. 레드햇, 구글클라우드,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 등 글로벌 IT 기업 소속 전문가들이 BTS 세션에 직접 참여해 최신 솔루션과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메타넷은 내부 프로젝트 경험에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결합해 현장 대응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사업 협력 기회까지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BTS는 ‘지식–현장–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새로운 기술과 인사이트를 고객 환경에 최적화해 적용하고, 그 결과를 다시 세션에서 공유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방식이다. 메타넷 최고인사책임자(CHRO) 서준서 상무는 “AI와 클라우드 기술은 단기간의 학습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실행 역량이 핵심”이라며 “내부 역량 강화가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통해 ‘Applied AI 전문가’ 집단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나아가 시장 리딩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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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은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아이디어 경진대회 ‘AI 에이전트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메타넷이 Applied AI(산업 적용형 AI)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AI 활용 방식을 고도화하고 조직 전반의 AI 역량 내재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타넷글로벌은 노코드/로우코드 기반 AI 에이전트 업무자동화 플랫폼 ‘Meta AI Studio’를 활용해, 비개발 직군도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손쉽게 AI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업무 프로세스를 직접 설계하고, 이메일·문서·업무시스템과 연동되는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교육과 솔루션을 지원받았다. 해커톤에는 15개팀, 총 60명이 참석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겨루었으며, 5주간의 파일럿 개발을 거쳐 6개팀이 결선에 올랐다. 이들은 △AI Agent 기반의 반복 업무 처리 △이메일 자동 브리핑 △업무 평가 자동화 △ 견적 산출 자동화 등을 주제로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직접 시연을 진행했으며, 평가는 기술성, 비즈니스 확장성, 업무 자동화 수준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요구사항 기반 자동 견적 산정 AI 에이전트 ‘SMART(Software Measurement & AI-driven Requirements Tribe)’ 솔루션이 가장 높은 기술성과 비즈니스 확장성 평가를 받아 1위로 최종 선정됐다. ‘SMART’는 프로젝트의 규모 산정부터 견적 산출, 견적서 작성까지의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한 솔루션이다. 간단한 프롬프트 입력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견적서를 생성할 수 있으며, 다량의 집약된 견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류를 최소화하고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견적 처리 시간을 약 80% 단축해(주 40시간에서 8시간으로), 기존 일주일이 소요되던 업무를 하루 내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체 프로세스의 약 95%를 자동화해 반복 업무 부담을 크게 줄였다. 1위에 오른 SMART 프로젝트의 xAIOps 그룹 이광수 이사는 “IEEE 29148, IFPUG, COCOMO2(KOSA) 등 국제·국내 표준 기반 산정 방식을 적용해 견적 산출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며, “산정 결과를 문서화해 저장·재사용이 가능하도록 구현한 점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메타넷은 이번 해커톤에서 도출된 우수 과제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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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사스의 페이롤 솔루션 '메타페이(MetaPay)'가 생성형 AI 기반 연말정산 및 급여 신고 서비스에 대해 ISO/IEC 42001(AI 경영 시스템) 인증을 신규 취득했다. 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AI 설계부터 운영과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리스크 관리 체계 ▲투명성과 공정성 ▲법규 준수 ▲조직 차원의 AI 정책과 개선 체계가 적정하게 구축되어 있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메타페이는 AIS 인증원의 심사를 통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의 운영 능력과 대규모 이용자 대상 서비스 안정성, 자동화 프로세스의 정확성 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메타페이는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챗봇 '메타페이AI'를 통해 복잡한 연말정산 절차를 약 30초 이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홈택스에서 내려받은 파일을 챗봇 창에 업로드하기만 하면 개인정보 확인, 공제 항목 입력, 국세청 파일 업로드까지 단 세 번의 클릭으로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다. 10만 건 이상의 패턴을 학습한 AI 챗봇은 연말정산 관련 세법·제도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을 24시간 제공하며, 인사 담당자에게 직접 유입되는 문의 비율을 70% 이상 감소시켜 기업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메타페이는 연말정산뿐 아니라 4대 보험 신고 업무 전반을 AI 에이전트를 통해 국내 최초로 자동화했다. AI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결합해 반복적인 수작업 프로세스를 최소화하고 입력 오류나 신고 지연과 같은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신고 결과는 메타페이 시스템 내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특히 4대 보험 신고는 급여 담당자의 전체 업무 중 약 20%를 차지하는 고비용·고리스크 영역으로, 메타페이 도입 이후 업무 시간이 약 30% 단축되는 등 명확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메타페이는 ISO/IEC 42001 인증과 더불어 ISO/IEC 27701 (개인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인증도 동시에 신규 취득했다. 이로써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ISO/IEC 27001(정보보호 경영시스템), 27017(클라우드 보안), 27018(클라우드 개인정보 보호) 인증까지 포함하여 총 5개의 국제 표준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개인정보 수집부터 이용, 보관, 파기까지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조직 전체의 PIMS(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구축했음을 입증하며, 연말정산·급여 등 민감 데이터를 처리하는 플랫폼으로서 요구되는 최고 수준의 보호 체계를 갖추었음을 의미한다. 메타넷사스 윤철진 전무는 "국제 표준 5종 확보를 통해 AI 기술력과 개인정보 보호, 보안 역량을 모두 갖춘 국내 1위 페이롤 솔루션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Applied AI 기반 급여관리·세무신고 솔루션으로서 서비스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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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이 오는 26일부터 기업의 AI 네이티브(AI-Native) IT 운영을 위한 디지털 혁신 전략 및 실행 방안을 제시하는 웨비나 시리즈 ‘AI-Ready 2026’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웨비나는 다가오는 2026년을 앞두고 기업의 의사결정자와 실무자가 AI 기반 IT 전략과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폭넓은 End-to-End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메타넷 그룹 주요 계열사가 참여해 실제 고객 사례와 전문 기술·솔루션을 소개한다. 이번 시리즈는 AI 시대 IT 리더가 직면한 디지털 전환(DX)의 핵심 과제를 다룬다. 기업이 비용 최적화와 운영 투명성 확보, 리스크 차단을 거쳐 지능형 자율운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한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DX를 추진하는 의사결정자 ▲AI·ML 워크로드 도입을 준비하는 기술 아키텍트 ▲보안 담당자 ▲제조·물류 분야 IT 책임자 등 다양한 역할의 전문가에게 필요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AI 도입 이후 급증하는 IT 비용과 운영 효율화 요구에 대응하는 전략을 소개한다. 11월 26일 공개되는 1부 'AI 워크로드 시대의 비용 최적화'에서는 메타넷의 클라우드·쿠버네티스 역량과 글로벌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 기업 Cast AI의 솔루션을 결합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실질적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12월 4일 공개되는 2부 '통합 옵저버빌리티: 쿠버네티스부터 AI/LLM까지 운영 가시성 확보'에서는 단순 인프라 모니터링을 넘어 AI·LLM 워크로드의 복잡한 운영 환경을 가시화하고, 레이어별 통합 운영 투명성을 확보하는 전략을 다룬다. 운영 최적화와 가시성 확보 이후에는 전사적 보안·재해복구(DR) 전략이 필요하다. 12월 9일 공개되는 3부 ‘비즈니스 연속성과 보안 통합’에서는 AI 기반 클라우드 보안관제, DR 전략 설계 및 구현,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포함한 통합 보안·리스크 대응 모델을 제시하며, DX 확산 및 고도화를 위해 필수적인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를 지원한다. 효율적 자원 및 데이터 활용과 안전한 운영 환경을 바탕으로, AI 기반 자율운영으로의 전환이 가능해진다. 12월 11일 공개되는 4부 ‘디지털 트윈과 AI 기반 자율운영 플랫폼 전략’에서는 글로벌 제조기업의 전 세계 공장에서 실제 도입된 자체 솔루션 ‘메타팩토리(MetaFactory)’ 사례를 기반으로, 의사결정 엔진으로 진화하는 차세대 운영 플랫폼 전략을 소개한다. 메타넷 관계자는 “IT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단편적 기술 도입이 아니라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디지털 혁신이 필요하다. 메타넷 그룹은 전문 계열사들의 역량과 다양한 자체 솔루션, Applied AI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략부터 실행까지 End-to-End로 지원하고 있다”면서 “수준 높은 웨비나를 통해 앞선 디지털 혁신 트렌드와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웨비나 등록 바로 가기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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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사스가 자사 페이롤 솔루션 메타페이(MetaPay)에 탑재된 연말정산 인공지능(AI) 챗봇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4년 귀속 연말정산 기간 동안 근로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주택 자금 공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페이는 대화형 AI 챗봇 '메타페이AI'로 연말정산 절차를 30초 이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자동화하고, 사용자들의 문의에 24시간 응대하고 있다. 2015년부터 250개 이상의 고객사를 응대하며 축적한 자사 빅데이터와 글로벌 SLM(Small Language Model)을 결합하여 광범위하고 복잡한 연말정산 문의에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한다. 2025년 1월~2월 진행된 연말정산 기간 동안 총 1만 3000여건의 질문이 등록됐으며, 이 중 80%가 복잡하고 개인화된 세법과 공제 방법에 대한 문의였다. 특히 '주택 자금 공제' 관련 질문이 전체의 24%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비중을 보였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키워드는 '월세'(372건)였다. 2024년 귀속 연말정산부터 월세 세액공제 소득기준과 한도가 상향되면서, “월세 세액공제가 가능한가”,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는가”, “계약서가 없으면 공제가 가능한가” 등 개인별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절세 정보를 적극적으로 문의했다. 이외에 주택마련저축(174건)과 주택임차입금원리금 상환(163건), 장기저당주택차입금(158건) 관련 문의도 이어졌다. 주택 자금은 공제 금액이 큰 주요 항목 중 하나로, 2024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한도 상향과 적용 대상 확대 등 여러 변화가 있었던 만큼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의료비(254건), 교육비(218건) 키워드도 주요 순위를 형성했으며, 한시적으로 소득공제가 확대됐던 신용카드, 신설된 결혼세액공제 관련 문의 등 개정된 세법에 대한 질문도 다수 등장했다. 메타넷사스 윤철진 전무는 "연말정산 기간 대규모 문의가 인사팀에 집중되면서 상담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세법 질의 대응이 어려워지는 문제를 메타페이AI가 획기적으로 해결했다"며, "복잡한 세법에 대해 AI 챗봇이 24시간 응대하면서 HR 담당자로 직접 유입되는 문의 비율이 70% 이상 감소했으며, 실제로 연말정산 기간 이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자 만족도가 98%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도 주택청약종합저축 세제지원 적용대상 확대,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적용 한도 확대 등 다양한 변화가 있는 만큼, 메타페이는 최신 세법 자동 반영과 SLM 고도화를 통해 더욱 정교한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며 "단순 챗봇을 넘어, Applied AI 기반으로 기업의 HR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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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티플랫폼이 '메타넷엑스(MetanetX)'로 사명을 변경하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핵심 파트너로 새롭게 도약한다.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데이터, 미들웨어, 솔루션, 보안 등 폭넓은 서비스 역량을 결집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엔드투엔드(End to End) IT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운 사명에는 최고의 전문성(eXpertise)과 전략적 대내외 협업(Collaboration)을 통해 차별화된 디지털 전환(DX)을 실행하겠다는 메타넷의 핵심 가치가 담겨 있다. 또한, 다양한 고객 환경과 니즈를 이해한 맞춤형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도화된 고객 경험(eXperience)과 지속적 혁신(Innovation), 탁월한 성과(eXcellence)를 창출할 예정이다. 메타넷엑스는 최근 전략적 인수와 신사업 육성, 글로벌 확장을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생성형 AI 핵심 기술을 보유한 ‘스켈터랩스’, 데이터 통합·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전문기업 ‘노스스타컨설팅’, 위치정보서비스 전문기업 ‘블루칩씨앤에스’, 동남아 IT 인프라·네트워크 서비스 기업 ‘에미넷’ 등을 인수하며 신사업을 육성하고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경쟁력을 확보했다. 글로벌 확장도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와 싱가포르에 지역 거점(Regional HQ)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해외 투자와 인수를 활발히 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의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솔루션 기업인 Cast AI 투자가 대표적이다. 한편,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5,388억, 영업이익 127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성과 재무적 안정성을 입증한 메타넷엑스는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및 자체 솔루션 내재화를 통해 이익 기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안현덕 메타넷엑스 사장은 “이번 사명 변경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전략적 인수와 글로벌 확장을 통해 구축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한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앞으로 AI 시대의 전략적 첨병이 되어 고객의 DX 리더십을 강화하고 혁신을 선도하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