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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업계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클라우드·AI·보안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전략적 전환이 필요합니다.” 메타넷티플랫폼 강영용 상무는 26일 강남구 센터필드에서 열린 ‘Reimagine Insurance: GA를 위한 AWS 클라우드 디지털 전환’ 세미나에서 금융보험업계를 위한 통합 디지털 혁신 로드맵을 제시했다. 메타넷티플랫폼 강영용 상무는 “보수적인 분위기를 보여온 금융권도 규제 대응, 효율성 확대, 고객 경험 향상이라는 복합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와 AI 전환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메타넷티플랫폼은 최적화된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와 보안을 비롯한 다양한 기술 역량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금융보험업계는 랜섬웨어, 해킹 등 보안 위협의 증가와 비대면 서비스 확대,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빅테크들과의 경쟁 격화 속에서 IT 현대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보험업계의 디지털 전환 사례 및 주요 고려 사항 ▲미래에셋금융서비스의 Open GA 활용 사례 ▲GA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OpenGA 플랫폼 소개 ▲굿리치의 AWS 클라우드 활용을 통한 보안강화 사례 등이 소개됐다. 특히 굿리치는 GA 업계 최초로 전체 IDC와 기존 클라우드 자원을 AW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통합 이전한 프로젝트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메타넷티플랫폼과 협력한 이 프로젝트는 내부 운영 시스템, 대고객 서비스, 도메인 서버를 전면 클라우드로 전환해 안정성·확장성·보안 및 운영비용 절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CI/CD 환경을 구현해 배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컨테이너 기반 아키텍처로 서비스 배포 속도와 민첩성을 높였다. 굿리치 고기홍 CISO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통해 리소스를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축소하면서 비용 효율성과 운영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며, "특히, 메타넷티플랫폼 보안관제센터(MSOC)를 통한 AI 기반 보안관제로 취약점 분석부터 위험 평가, 조치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보안 역량을 한층 더 높였다”고 전했다. 메타넷티플랫폼 강영용 상무는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권 중심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클라우드·보안·AI를 아우르는 통합 역량으로 고객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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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티플랫폼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어드밴스드 티어 서비스 파트너(Advanced Tier Service Partner)' 자격을 획득하며 멀티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는 고객 중심의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와 뛰어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한 결과다. 어드밴스드 티어 파트너 등급은 AWS 서비스 파트너 등급 중 두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AWS 인증 전문 인력과 우수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에게 주어지는 자격이다. 메타넷티플랫폼은 지난해 6월 전 단계인 셀렉트(Select) 티어를 획득한 후, 9개월 만에 어드밴스드 티어로 승격하며 AWS 사업 부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지난해 법인보험대리점(GA) '굿리치'의 IT 인프라를 AWS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프로젝트를 단기간 내 성공적으로 완료하면서, 국내 GA 업계 최초의 IDC 클라우드 전환 사례를 만들었다. 또한 AWS 재난·재해복구시스템(DRS) 및 베리타스와의 협업을 통해 시중은행의 VM웨어 환경을 AWS로 전환하여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대다수 MSP 기업이 AWS의 인프라 관리에만 집중하는 것과 달리, 메타넷티플랫폼은 AWS 기반 보안관제부터 인프라 및 서드파티 솔루션까지 폭넓은 운영·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AWS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십(ECIRA: Enhanced Cloud Incident Response and Automation)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는 메타넷티플랫폼이 유일하다. 메타넷티플랫폼은 AWS와의 협업을 강화하면서, AWS 전환을 준비하거나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축 및 운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사 등 금융권을 중심으로 기업 고객이 필요로 하는 AWS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메타넷티플랫폼 AWS Biz 그룹 강영용 상무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단기간 내에 AWS 어드밴스드 티어 파트너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 AWS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만큼, 보안이 중요한 금융 및 다양한 산업군 고객에게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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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티플랫폼이 인슈어테크 GA(법인보험대리점) 굿리치의 데이터센터(IDC)를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로 전환했다. 이는 국내 GA 업계 최초의 IDC 클라우드 전환 사례다. 굿리치는 4700명 이상의 설계사를 보유한 초대형 GA로, 업계 최고 수준의 IT 시스템을 통해 설계사와 고객 간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누적 다운로드 740만 건을 기록한 보험 통합 관리 앱 '굿리치앱', 국내 최대 보험 포털 서비스 ‘굿리치몰’, 소비자와 설계사를 연결하는 O2O 플랫폼 '굿리치라운지' 등을 운영 중이다. 굿리치는 최근 급격한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안정적으로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중심 IT 인프라에 대한 필요성이 커져왔다. 그에 따라 메타넷티플랫폼은 굿리치의 B2C 및 마케팅 시스템 등 내부 운영 시스템, 대고객 서비스, 도메인 서버 등 전체 IDC와 기존 클라우드 자원을 AWS 클라우드로 통합 마이그레이션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금융권 고객을 대상으로 입증된 기술력 및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AWS·하이브리드 클라우드·보안 분야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실현했으며,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제공을 통해 지속적인 시스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굿리치는 서비스의 고가용성 및 확장성을 확보했다. 향후 사업 확장 및 비즈니스 다각화, 향후 AI 도입을 위한 유연하고 민첩한 클라우드 운영 기반까지 마련했다. 특히 원수사(보험사) 수준의 강력한 보안 체계를 구축, 정보 자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 굿리치는 클라우드 보안관제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메타넷티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보안 위협에 즉각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굿리치 이병관 디지털혁신부문장은 “굿리치는 ‘기술로 보험을 바꾼다’는 슬로건 아래 IT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인슈어테크 업계를 선도해왔다. 이번 AWS 클라우드 전환을 계기로 급증하는 이용자와 조직 규모에 유연히 대응하고, 데이터 보안과 업무 효율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넷티플랫폼 강영용 AWS 비즈 그룹 상무는 "이번 굿리치 프로젝트는 메타넷티플랫폼의 AWS 전문성과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면서 "클라우드 구축, 운영,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IT 인프라를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지원함으로써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