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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엑스가 20일부터 21일까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가 주최하는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가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인프라 운영·관리 역량을 선보였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AWS 서밋 서울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AI·클라우드 컨퍼런스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별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메타넷엑스는 이번 행사에서 'The Race to AI-Native'를 주제로 부스를 마련하고, 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직면하는 인프라 관리와 운영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소개했다. 기업이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려면 단순히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AI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과 운영 체계를 먼저 갖춰야 한다. 그러나 많은 기업은 클라우드 계정과 자원이 파편화돼 사용 현황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보안과 재해복구 체계가 충분히 정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용 증가 문제까지 동시에 겪고 있다. 메타넷엑스는 이러한 기업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거버넌스 수립부터 보안, 재해복구, 생성형 AI 도입, 비용 최적화에 이르는 'End-to-End 통합 클라우드 여정'을 지원한다. 인프라 안정성을 먼저 확보한 뒤 운영 효율과 AI 혁신을 더하는 단계별 전략이 핵심이다. 첫 단계는 AI 도입의 근간이 되는 클라우드 기반을 다지는 것이다. 메타넷엑스는 파편화된 AWS 계정을 하나의 통제 체계로 통합하는 클라우드 거버넌스 랜딩존 구축을 지원하고, 레거시 시스템을 AWS 환경으로 안정적으로 이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클라우드 기반 위에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더하는 것도 중요하다. 메타넷엑스는 전담 보안관제센터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한 실시간 위협 탐지와 대응 체계를 운영하며, 침해 사고 발생 시 악성 IP 차단과 감염 서버 격리를 자동화한다. 공공·금융·대형 엔터프라이즈 등 무중단 서비스가 중요한 고객을 위해서는 AWS DRS 기반의 탄력적 재해복구 환경도 함께 제공한다. 안정적인 인프라를 확보한 기업은 이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메타넷엑스는 폐쇄망 환경에서 하이브리드 RAG를 구현해 기업 내부 문서 기반의 정확한 AI 응답 환경을 구축하고, 민감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 안전한 AI 활용 기반을 제공한다. AI 운영이 본격화할수록 비용 관리는 더 중요한 과제가 된다. 기존 FinOps가 사후 대시보드에서 사용량을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메타넷엑스는 클라우드 최적화 전문기업 CAST AI와의 협력을 통해 AWS 기반 컨테이너 환경에서 불필요하게 할당된 자원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자동 조정하는 체계로 고도화하고 있다. 메타넷엑스 박종성 전무는 "진정한 AI 네이티브(AI-Native)는 단순한 서비스 도입을 넘어, AI가 실제 기업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이라며, "메타넷엑스의 축적된 AWS 클라우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가 데이터 통합 및 보안 거버넌스, AIOps 체계를 내재화하고, 궁극적으로 비용 효율적인 자율 운영 환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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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티플랫폼이 '메타넷엑스(MetanetX)'로 사명을 변경하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핵심 파트너로 새롭게 도약한다.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데이터, 미들웨어, 솔루션, 보안 등 폭넓은 서비스 역량을 결집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엔드투엔드(End to End) IT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운 사명에는 최고의 전문성(eXpertise)과 전략적 대내외 협업(Collaboration)을 통해 차별화된 디지털 전환(DX)을 실행하겠다는 메타넷의 핵심 가치가 담겨 있다. 또한, 다양한 고객 환경과 니즈를 이해한 맞춤형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도화된 고객 경험(eXperience)과 지속적 혁신(Innovation), 탁월한 성과(eXcellence)를 창출할 예정이다. 메타넷엑스는 최근 전략적 인수와 신사업 육성, 글로벌 확장을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생성형 AI 핵심 기술을 보유한 ‘스켈터랩스’, 데이터 통합·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전문기업 ‘노스스타컨설팅’, 위치정보서비스 전문기업 ‘블루칩씨앤에스’, 동남아 IT 인프라·네트워크 서비스 기업 ‘에미넷’ 등을 인수하며 신사업을 육성하고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경쟁력을 확보했다. 글로벌 확장도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와 싱가포르에 지역 거점(Regional HQ)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해외 투자와 인수를 활발히 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의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솔루션 기업인 Cast AI 투자가 대표적이다. 한편,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5,388억, 영업이익 127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성과 재무적 안정성을 입증한 메타넷엑스는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및 자체 솔루션 내재화를 통해 이익 기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안현덕 메타넷엑스 사장은 “이번 사명 변경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전략적 인수와 글로벌 확장을 통해 구축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한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앞으로 AI 시대의 전략적 첨병이 되어 고객의 DX 리더십을 강화하고 혁신을 선도하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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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업계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클라우드·AI·보안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전략적 전환이 필요합니다.” 메타넷티플랫폼 강영용 상무는 26일 강남구 센터필드에서 열린 ‘Reimagine Insurance: GA를 위한 AWS 클라우드 디지털 전환’ 세미나에서 금융보험업계를 위한 통합 디지털 혁신 로드맵을 제시했다. 메타넷티플랫폼 강영용 상무는 “보수적인 분위기를 보여온 금융권도 규제 대응, 효율성 확대, 고객 경험 향상이라는 복합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와 AI 전환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메타넷티플랫폼은 최적화된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와 보안을 비롯한 다양한 기술 역량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금융보험업계는 랜섬웨어, 해킹 등 보안 위협의 증가와 비대면 서비스 확대,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빅테크들과의 경쟁 격화 속에서 IT 현대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보험업계의 디지털 전환 사례 및 주요 고려 사항 ▲미래에셋금융서비스의 Open GA 활용 사례 ▲GA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OpenGA 플랫폼 소개 ▲굿리치의 AWS 클라우드 활용을 통한 보안강화 사례 등이 소개됐다. 특히 굿리치는 GA 업계 최초로 전체 IDC와 기존 클라우드 자원을 AW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통합 이전한 프로젝트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메타넷티플랫폼과 협력한 이 프로젝트는 내부 운영 시스템, 대고객 서비스, 도메인 서버를 전면 클라우드로 전환해 안정성·확장성·보안 및 운영비용 절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CI/CD 환경을 구현해 배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컨테이너 기반 아키텍처로 서비스 배포 속도와 민첩성을 높였다. 굿리치 고기홍 CISO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통해 리소스를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축소하면서 비용 효율성과 운영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며, "특히, 메타넷티플랫폼 보안관제센터(MSOC)를 통한 AI 기반 보안관제로 취약점 분석부터 위험 평가, 조치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보안 역량을 한층 더 높였다”고 전했다. 메타넷티플랫폼 강영용 상무는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권 중심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클라우드·보안·AI를 아우르는 통합 역량으로 고객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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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은 계열사인 락플레이스, 유티모스트INS, 노스스타컨설팅을 전략적으로 통합한 신규 법인 ‘락플레이스’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출범한 락플레이스는 연매출 약 1,500억원 이상, 임직원 300명 이상 규모의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 통합법인은 오픈소스 기술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미들웨어·플랫폼 역량을 쌓아온 락플레이스와 IT 인프라 구축에 강점을 가진 유티모스트INS, 고객 데이터 기반 마케팅 자동화와 분석, API 통합운영에 특화된 노스스타컨설팅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켰다. 락플레이스는 강화된 기술력과 전문 인력의 협업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간 최적의 팀을 구성하고, 축적된 전문 지식과 기술을 적용해 수주와 실행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부터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운영 관리까지 디지털 전환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조직에서 통합 제공하는 진화형 MSP(Managed Service Provider)로 새롭게 거듭난다. 락플레이스는 강화된 통합 솔루션을 통해 산업 적용형 인공지능(Applied AI) 확산에 나선다. ▲AI 슈퍼컴퓨팅 기반 인프라 설계 및 구축 ▲AI 기반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지능형 분석 체계 ▲AIOps 기반의 예측형 운영 및 자동화 구조 ▲Red Hat, Adobe, Dynatrace, Dell Technologies, IBM 등과 연계된 AI 고객 경험 플랫폼 구현 ▲AI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지능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통합은 단순한 역량 결합을 넘어 메타넷의 독자적 기술 자산 확보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각 사가 보유한 클라우드 인프라, 오픈소스 기반 플랫폼 기술, 데이터 분석 및 AI 고객 경험 설계 역량을 유기적으로 통합함으로써, 산업별 요구에 맞춘 자사형 솔루션 개발에 본격 착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안현덕 락플레이스 사장은 "이번 합병은 컨설팅, 인프라, 오픈소스, 데이터 등 각 계열사가 보유한 기술 자산을 하나의 실행 조직으로 모은 전략적 전환"이라며, "디지털 인프라 전환 그 이상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기술 중심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내부 솔루션 개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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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티플랫폼이 인공지능(AI)과 연계한 클라우드 서비스 통합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메타넷티플랫폼은 한국IBM과 함께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Connected Innovation: 기업 혁신을 위한 AI와 디지털 기술의 통합’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금융, 증권, 카드, 보험, 유통,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의 실질적 적용 사례와 구체적인 전략에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본격적인 세션에서는 ▲AI 시대의 개발 전략 ▲클라우드 인프라의 배포·운영·보안 자동화 전략 ▲Modern Virtualization: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전략 ▲메타넷티플랫폼 IT 융합 서비스 전략 등 다양한 전략 발표가 진행됐다. 메타넷티플랫폼은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통합형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단순 솔루션 제공을 넘어 비즈니스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디지털 전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산업 적용형 인공지능(Applied AI) 전략을 통해 고객의 환경에 최적화된 현장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메타넷티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자동화 등 핵심 기술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AI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서비스로 고객의 업무 혁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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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그룹에 최적화된 애저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도입최신 컨테이너·쿠버네티스·오픈소스 기술 기반으로 복잡한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 메타넷티플랫폼은 DL그룹 IT 개발·운영을 담당하는 ㈜대림과 함께 DL케미칼, DL건설 등 주요 계열사 IT 인프라를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로 전환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메타넷티플랫폼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AKS)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AKS는 인프라의 유연성, 보안성,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데브옵스(DevOps) 기반의 민첩한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메타넷티플랫폼은 단순히 기존 자산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리프트 앤 시프트(lift & shift)’ 방식이 아닌, DL그룹의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설계했다. 이를 위해 각 사의 IT 자산을 종합 분석하고, 비즈니스 중요도가 높은 시스템부터 우선 전환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빠른 성과를 도출했다. 특히 전통 산업의 복잡한 레거시 시스템을 현대화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15년 이상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운영되어 왔던 기존의 모놀리식 애플리케이션을 현대적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컨테이너 기반으로 재구축했으며, 독점 미들웨어로 구성된 영역을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대체함으로써 라이선스 비용을 절감하고 벤더 종속성을 최소화했다. 또한 프로젝트 완료 이후에도 DL그룹이 클라우드 환경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식 이전과 운영 체계 수립을 지원하며, 단순 마이그레이션을 넘어 고객 현업에 디지털 전환이 실질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DL그룹은 이번 인프라 현대화를 통해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키고,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기존 온프레미스 인프라 대비 IT 유지보수와 에너지 소비 비용을 절감했으며,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로 직원 생산성도 향상됐다. DL그룹은 향후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한 건설 프로젝트 최적화,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현장 관리 등 디지털 전환 전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신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플랫폼 고도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대림 김종선 Cloud사업팀장은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메타넷티플랫폼과 함께함으로써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혁신 여정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수 있었다. DL그룹은 내부 디지털 역량을 지속 강화함으로써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넷티플랫폼 김주성 Cloud Sales그룹장은 "이번에 DL그룹에 도입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는 기업의 현재 요구사항뿐만 아니라 미래 기술 확장성까지 고려하여 설계됐다. 메타넷티플랫폼은 단순 시스템 마이그레이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파트너로서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기반과 운영 체계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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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티플랫폼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어드밴스드 티어 서비스 파트너(Advanced Tier Service Partner)' 자격을 획득하며 멀티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는 고객 중심의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와 뛰어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한 결과다. 어드밴스드 티어 파트너 등급은 AWS 서비스 파트너 등급 중 두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AWS 인증 전문 인력과 우수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에게 주어지는 자격이다. 메타넷티플랫폼은 지난해 6월 전 단계인 셀렉트(Select) 티어를 획득한 후, 9개월 만에 어드밴스드 티어로 승격하며 AWS 사업 부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지난해 법인보험대리점(GA) '굿리치'의 IT 인프라를 AWS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프로젝트를 단기간 내 성공적으로 완료하면서, 국내 GA 업계 최초의 IDC 클라우드 전환 사례를 만들었다. 또한 AWS 재난·재해복구시스템(DRS) 및 베리타스와의 협업을 통해 시중은행의 VM웨어 환경을 AWS로 전환하여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대다수 MSP 기업이 AWS의 인프라 관리에만 집중하는 것과 달리, 메타넷티플랫폼은 AWS 기반 보안관제부터 인프라 및 서드파티 솔루션까지 폭넓은 운영·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AWS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십(ECIRA: Enhanced Cloud Incident Response and Automation)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는 메타넷티플랫폼이 유일하다. 메타넷티플랫폼은 AWS와의 협업을 강화하면서, AWS 전환을 준비하거나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축 및 운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사 등 금융권을 중심으로 기업 고객이 필요로 하는 AWS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메타넷티플랫폼 AWS Biz 그룹 강영용 상무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단기간 내에 AWS 어드밴스드 티어 파트너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 AWS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만큼, 보안이 중요한 금융 및 다양한 산업군 고객에게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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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티플랫폼이 인슈어테크 GA(법인보험대리점) 굿리치의 데이터센터(IDC)를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로 전환했다. 이는 국내 GA 업계 최초의 IDC 클라우드 전환 사례다. 굿리치는 4700명 이상의 설계사를 보유한 초대형 GA로, 업계 최고 수준의 IT 시스템을 통해 설계사와 고객 간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누적 다운로드 740만 건을 기록한 보험 통합 관리 앱 '굿리치앱', 국내 최대 보험 포털 서비스 ‘굿리치몰’, 소비자와 설계사를 연결하는 O2O 플랫폼 '굿리치라운지' 등을 운영 중이다. 굿리치는 최근 급격한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안정적으로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중심 IT 인프라에 대한 필요성이 커져왔다. 그에 따라 메타넷티플랫폼은 굿리치의 B2C 및 마케팅 시스템 등 내부 운영 시스템, 대고객 서비스, 도메인 서버 등 전체 IDC와 기존 클라우드 자원을 AWS 클라우드로 통합 마이그레이션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금융권 고객을 대상으로 입증된 기술력 및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AWS·하이브리드 클라우드·보안 분야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실현했으며,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제공을 통해 지속적인 시스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굿리치는 서비스의 고가용성 및 확장성을 확보했다. 향후 사업 확장 및 비즈니스 다각화, 향후 AI 도입을 위한 유연하고 민첩한 클라우드 운영 기반까지 마련했다. 특히 원수사(보험사) 수준의 강력한 보안 체계를 구축, 정보 자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 굿리치는 클라우드 보안관제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메타넷티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보안 위협에 즉각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굿리치 이병관 디지털혁신부문장은 “굿리치는 ‘기술로 보험을 바꾼다’는 슬로건 아래 IT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인슈어테크 업계를 선도해왔다. 이번 AWS 클라우드 전환을 계기로 급증하는 이용자와 조직 규모에 유연히 대응하고, 데이터 보안과 업무 효율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넷티플랫폼 강영용 AWS 비즈 그룹 상무는 "이번 굿리치 프로젝트는 메타넷티플랫폼의 AWS 전문성과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면서 "클라우드 구축, 운영,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IT 인프라를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지원함으로써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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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및 클라우드 전문기업 락플레이스가 오라클의 MySQL 데이터베이스 관리 소프트웨어를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 MySQL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DBMS)로, 온프레미스 환경은 물론 오라클 클라우드의 MySQL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로도 제공된다. 간편한 사용성에 더해 신뢰성과 고성능을 갖춰 개발자에게 적합하며, SQL과 NoSQL을 모두 지원한다. 포춘 1000대 기업을 비롯해 SaaS, 전자상거래, 금융, 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혁신 기업들이 ‘MySQL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의 고급 보안 기능을 활용해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며, 유럽연합 개인정보보호법(GDPR) 등의 국제 규제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 공공 및 정부 기관은 MySQL 데이터베이스 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데이터 분석과 정보 관리, 시스템 통합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더불어 디지털 전환 사업에서 DBMS 분야의 복잡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ySQL 데이터베이스 관리 소프트웨어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굿소프트웨어(GS) 인증 1등급을 획득한 상태다. GS인증이란 국제 표준에 기반한 엄격한 검증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소프트웨어에 부여하는 국가품질인증제도로, 소프트웨어의 기능 적합성, 신뢰성, 보안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락플레이스는 MySQL의 조달 총판으로서 공공 및 정부 기관이 해당 소프트웨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B, 미들웨어, 가상화, 클라우드 분야 전문가와 엔지니어가 최상의 오픈소스 컨설팅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등록된 제품은 1년 단위의 연간 라이선스 제품이며, 락플레이스는 연내 무기한 사용 가능한 영구 라이선스 제품을 추가 등록할 계획이다. 락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조달 등록을 통해 공공기관이 MySQL의 우수한 데이터 처리 속도와 확장성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락플레이스는 공공 부문의 데이터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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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종성 메타넷티플랫폼 전무(오른쪽)와 송하봉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파트너솔루션부문장(왼쪽)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메타넷티플랫폼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2024 코리아 솔루션 파트너 어워드'에서 '애저 인프라스트럭처 부문 탑 파트너(Top Partner for Azure Infrastructure)'상을 수상했다. 코리아 솔루션 파트너 어워드는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고객들을 위한 혁신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을 구현하고, 우수한 고객 사례를 통해 서비스 역량을 입증한 파트너를 시상한다. ▲혁신성(Innovation) ▲영향력(Impact) ▲고객 감동(Customer obsession) ▲경쟁 우위(Competition) ▲협업(Collaboration) 총 5가지 영역에 대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지정한 심사위원단이 엄격한 평가를 진행하며, 총 8개 부문에 걸쳐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파트너에게 상이 수여된다. 메타넷티플랫폼은 애저 인프라스트럭처 부문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국내 반도체 기업과 친환경 에너지 기업 등 대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을 주도하고, 기존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 'HX 시리즈'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끈 실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HX 시리즈'는 애저의 고성능 컴퓨팅 워크로드를 위해 최적화된 가상머신(VM)이다. 메타넷티플랫폼 박종성 전무는 “이번 수상을 통해 애저 인프라스트럭처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기업 고객이 자체 데이터센터(IDC)에 운영 중인 고성능 컴퓨팅 워크로드를 애저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관, 더욱 빠르고 효과적인 데이터 처리 및 비용 효율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국내 대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제공사(MSP)로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 보안까지 엔드투엔드(End-to-End)로 클라우드 전영역에 걸친 모든 서비스를 지원하는 IT 전문기업이다.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