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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이 임직원 대상 인사이트 세션 ‘BTS(Beyond Tech Synergy)’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시너지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BTS는 ‘기술 그 이상의 시너지’를 목표로 기획된 전사 기술 공유 프로그램이다.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Applied AI(산업 적용형 인공지능)' 역량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4년 메타넷엑스, 스켈터랩스, 락플레이스 등 일부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작됐으며,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들어 전 계열사로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메타넷이 보유한 AI, 클라우드, 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장기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세션은 단순한 기술 소개나 이론 중심 교육이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형 역량 확보에 초점을 맞춘다. 계열사들이 수행한 프로젝트의 시행착오와 해결 방안, 고객 피드백까지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인사이트를 축적한다. 특히 금융권 및 엔터프라이즈 대형 고객사의 AI 도입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등 디지털 전환(DX) 성공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실무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메타넷엑스는 기업 클라우드 환경에서 독립된 AI 인프라를 구축해 강력한 보안과 신뢰성을 확보한 실제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스켈터랩스는 자체 생성형 AI 솔루션과 메타넷엑스의 인프라 역량을 결합한 시너지 전략을 공유하며 그룹 차원의 AI 경쟁력을 설명했다.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의 협력도 이어지고 있다. 레드햇, 구글클라우드,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 등 글로벌 IT 기업 소속 전문가들이 BTS 세션에 직접 참여해 최신 솔루션과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메타넷은 내부 프로젝트 경험에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결합해 현장 대응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사업 협력 기회까지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BTS는 ‘지식–현장–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새로운 기술과 인사이트를 고객 환경에 최적화해 적용하고, 그 결과를 다시 세션에서 공유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방식이다. 메타넷 최고인사책임자(CHRO) 서준서 상무는 “AI와 클라우드 기술은 단기간의 학습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실행 역량이 핵심”이라며 “내부 역량 강화가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통해 ‘Applied AI 전문가’ 집단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나아가 시장 리딩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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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은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아이디어 경진대회 ‘AI 에이전트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메타넷이 Applied AI(산업 적용형 AI)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AI 활용 방식을 고도화하고 조직 전반의 AI 역량 내재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타넷글로벌은 노코드/로우코드 기반 AI 에이전트 업무자동화 플랫폼 ‘Meta AI Studio’를 활용해, 비개발 직군도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손쉽게 AI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업무 프로세스를 직접 설계하고, 이메일·문서·업무시스템과 연동되는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교육과 솔루션을 지원받았다. 해커톤에는 15개팀, 총 60명이 참석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겨루었으며, 5주간의 파일럿 개발을 거쳐 6개팀이 결선에 올랐다. 이들은 △AI Agent 기반의 반복 업무 처리 △이메일 자동 브리핑 △업무 평가 자동화 △ 견적 산출 자동화 등을 주제로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직접 시연을 진행했으며, 평가는 기술성, 비즈니스 확장성, 업무 자동화 수준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요구사항 기반 자동 견적 산정 AI 에이전트 ‘SMART(Software Measurement & AI-driven Requirements Tribe)’ 솔루션이 가장 높은 기술성과 비즈니스 확장성 평가를 받아 1위로 최종 선정됐다. ‘SMART’는 프로젝트의 규모 산정부터 견적 산출, 견적서 작성까지의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한 솔루션이다. 간단한 프롬프트 입력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견적서를 생성할 수 있으며, 다량의 집약된 견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류를 최소화하고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견적 처리 시간을 약 80% 단축해(주 40시간에서 8시간으로), 기존 일주일이 소요되던 업무를 하루 내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체 프로세스의 약 95%를 자동화해 반복 업무 부담을 크게 줄였다. 1위에 오른 SMART 프로젝트의 xAIOps 그룹 이광수 이사는 “IEEE 29148, IFPUG, COCOMO2(KOSA) 등 국제·국내 표준 기반 산정 방식을 적용해 견적 산출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며, “산정 결과를 문서화해 저장·재사용이 가능하도록 구현한 점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메타넷은 이번 해커톤에서 도출된 우수 과제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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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이 IT 업계 종사자들의 현실적인 직장 생활을 그린 웹툰 'IT's REAL(잇츠 리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IT's REAL'은 'IT의 현실(IT's Reality)'과 '진짜 이야기(It's Real)'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제목이다. 이번 웹툰은 단순한 기업 홍보 콘텐츠의 틀을 넘어, 디지털 전환 현장에서 일하는 IT 담당자들의 경험과 고민을 위트 있게 풀어내 업계 종사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실제 기업의 IT 프로젝트에서 마주하는 시스템 도입, 부서 간 협업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다. 사회초년생의 좌충우돌 적응기나 매니저의 남모를 애환처럼 직급과 직무를 떠나 모든 직장인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도 함께 다룬다. 20년 이상 국내외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 현장에서 함께해 온 메타넷과, 15년간 국내 대형 IT 기업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진 이가영 작가(필명 가리용)가 함께 기획·제작해 진정성과 현장감을 더했다. 메타넷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과 공식 링크드인 채널을 통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연재되고 있다. 지난 8월 13일 첫 공개 이후 메타넷 공식 SNS 채널의 조회수가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메타넷 관계자는 "이번 웹툰은 브랜드 홍보를 넘어, 디지털 혁신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IT 전문가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과 고충을 조명하고자 기획했다"며 "업계 종사자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위로, IT 산업을 꿈꾸는 미래 인재들에게는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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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실습부터 부트캠프까지,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개발자·프로젝트 리더·비개발자 대상 맞춤 교육…실전형 AI 전문가 육성RAG·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 실습 통해 실전 활용도 극대화 메타넷이 전사적으로 '산업 적용형 인공지능(Applied AI)' 전략을 본격화하며 AI 역량 내재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메타넷은 AI 전문 기업인 스켈터랩스 인수와 함께, AI 실행력 강화를 위해 주 단위 그룹 AI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병행하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 맞춤형 AI 실전 교육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현업 중심의 실전 적용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AI 부트캠프 ▲개발자를 위한 문서작성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하이퍼오토메이션 등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개발 직군부터 비개발 직군까지 다양한 업무 특성에 맞춘 실전형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개발 직군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기반의 AI Foundry 플랫폼을 활용해 생성형 AI 기반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현하며, 기술 문서 자동화,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데이터 검색, 클라우드 인프라 내 AI 기능 연계 등 실전 과제를 수행한다. 프로젝트 리더 대상으로는 ‘AI 부트캠프’를 진행하며, 공공·금융·제조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실제 적용된 인공지능 프로젝트 사례를 학습하고, 내부 역량을 향상시켜 고객 서비스 혁신과 지속적인 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비개발 직군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회의록 요약, 리서치 자동화, 검색 자동화 등 업무 생산성과 협업 효율 향상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있다. 교육 수료 이후에는 각 조직 내에서 AI 활용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고객 프로젝트로 확장하는 실행 체계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메타넷 최고인사책임자(CHRO) 서준서 상무는 “AI는 더 이상 전략 수립의 대상이 아니라, 조직 전반에 걸쳐 즉각적으로 실행되어야 할 과제”라며, “메타넷은 고객의 Applied AI 전환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내부부터 실행 체계를 고도화하고, 전 임직원의 역량 내재화에 전사적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5.19